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이태리

현대차 N페스티벌 시상식…금호 SL모터스포츠·DCT 레이싱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82 2024.12.15 15:16

현대자동차, '현대 N 페스티벌' 종합 시상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지난 14일 경기도 의왕시 현대 N 아카이브에서 '현대 N 페스티벌' 2024시즌 종합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규민 선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15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005380]는 지난 14일 경기 의왕 현대N아카이브(가칭)에서 국내 최대 원메이크(단일차종)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의 2024시즌 종합시상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N아카이브는 국내외 모터스포츠 대회에 사용된 현대차 N 브랜드 차량을 관리하는 시설로 내년 초 공식 개소할 예정이다.

팀 부문 종합 우승은 'eN1' 클래스에서 금호 SL 모터스포츠팀, 'N1'에선 DCT 레이싱팀이 차지했다.

선수 부문에서는 클래스별로 박준의(eN1), 김규민(N1), 김효겸(N2), 최유준(N TT)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N1과 N1은 프로 대회, N2와 N TT는 아마추어 대회다.

DCT 레이싱팀 김영찬은 현대 주니어 드라이버로 선정돼 내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출전권을 획득했다.

현대차는 다음 시즌 운영 계획도 발표했다.

2025시즌 현대 N 페스티벌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6차례 경기로 펼쳐지는 가운데 TCR 월드투어(10월)와 TCR 아시아(9·10월)가 서포트 레이스로 참여한다. TCR 월드투어의 국내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11월 최종전에서는 중국 현대N컵, 미국 현대N트로피컵 우승자들도 출전해 국내 선수들과 실력을 겨룬다.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 실장 박준우 상무는 "국내 선수들의 해외 진출은 물론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를 한국에 지속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현대 N 페스티벌' 종합 시상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지난 14일 경기도 의왕시 현대 N 아카이브에서 '현대 N 페스티벌' 2024시즌 종합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장지하 현대차 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모터스포츠팀 팀장이 TCR 월드투어의 서포트 레이스 관련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4.12.15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차 N페스티벌 시상식…금호 SL모터스포츠·DCT 레이싱 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59 부산에서 뛰던 라마스, 2년 만에 K리그1 대구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10
558 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공식 응원가 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56
557 손흥민,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토트넘 카라바오컵 준결승 진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64
556 문체부, 내년 국내서 열리는 22개 국제경기대회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58
555 MLB 워싱턴, '0승 10패' 투수 소로카와 130억원에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88
554 드디어 터진 '몰아치기 득점'…손흥민, 12월에만 3골 2도움 펄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87
553 PGA 투어 신인왕은 아마 1승+프로 1승 진기록 세운 던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64
552 샐러리캡 반도 못 채우고 폭풍 트레이드…키움 생존 전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58
551 리틀야구 회장 당선된 배우 김승우 "한국 야구에 힘 보태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90
550 EPL 울버햄프턴, 새 사령탑에 페레이라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47
549 '고희진 감독 조롱' 흥국 외국인 코치 상벌위 26일 개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11
548 김시황·박태준, -12세 대회 입단…"신진서처럼 되고 싶어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48
547 백종범·허율 등 상무 합격…내년 K리그1 김천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50
546 포항 시민단체 "골프장에 특혜 가결"…시의회 규탄 성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38
545 '비예나 25점' KB손보, 삼성화재에 3-1 역전승…5위로 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48
544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삼성에 2점 차 신승…3연승·단독 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80
543 대한체육회,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 인준 통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66
542 호랑이 군단에 합류한 조상우 "손승락 코치님과 재회, 기대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42
541 박정환, 춘란배 결승 진출…양카이원과 우승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52
540 한국 축구, 2024년 마지막 FIFA 랭킹서 23위 유지…아르헨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