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타이틀

‘케인→손흥민→존슨’ 토트넘 내부 분열 발발? 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선수단 내부서도 의문 제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7 01.05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을 두고 토트넘 홋스퍼FC 선수단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분위기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토트넘으로부터 웨일스 국가대표 브레넌 존슨을 영입했다. 그는 4년 반 계약에 서명했으며, 등번호 11번을 달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존슨은 2023년 9월 노팅엄 포레스트를 떠나 4,750만 파운드(약 923억 원)의 이적료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경기력 기복이 꾸준히 지적되긴 했지만,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공격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팀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해왔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51경기에서 18골 7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골 결정력을 과시했다.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우승을 이끈 주역으로 활약, 자신의 가치를 확실히 증명했다.

이번 시즌 역시 개막 후 두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지만,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는 상황이 급변했다. 리그 선발 출전이 단 6경기에 그치며 입지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결국 이적이라는 결말을 맞이하게 됐다.

물론 존슨의 올 시즌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다만 이번 매각에 대한 현지 반응은 전반적으로 호의적이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이적으로 토트넘은 3시즌 연속 팀 내 최다 득점자를 떠나보내는 상황을 맞이했다. 프리미어리그 기준으로 2022/23시즌 해리 케인(30골), 2023/24시즌 손흥민(17골)에 이어, 2024/25시즌 최다 득점자였던 존슨(11골)마저 팀을 떠났다.

토트넘이 현재 성적과 별개로 프리미어리그 BIG6 구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영국 현지의 비판적인 시선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게다가 심각한 점은 팬들과 언론뿐만 아니라 선수단 내부에서도 이번 매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시선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투 더 레인 앤 백’은 '풋볼 런던' 소속 기자 알라스데어 골드의 보도를 인용해 “존슨과의 이별은 토트넘 드레싱룸 내 여러 선수들에게 결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존슨은 영향력과 성격 면에서 팀 내에서 중요한 존재였으며, 이번 이적은 내부적으로 적잖은 불안감을 불러일으켰다. 다재다능한 윙어였던 그는 선수단 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인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선수 이름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존슨의 갑작스러운 이탈 이후 드레싱룸 분위기에 미묘한 균열이 생겼다는 점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04 '대충격' 다저스보다 더 강한 선발진 완성하나? 양키스, 3점대 ERA 마이애미 선발 투수 영입 관심 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90
16203 [오피셜] 前 최지만 스승, 명장으로 인정 받았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맷 콰트라로와 3년 연장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201
16202 SK 나이츠, 1월 신년맞이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2
16201 [오피셜] 이럴수가! '최고 명문' 양키스, 前 오승환 동료, 146홈런 대형 타자 영입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7
16200 오열 또 오열! "차에서 홀로 울었다"..."이런 식으로 이별할 줄 몰랐다" 7년 바친 리버풀서 떠난 리세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219
16199 분노 폭발! "토트넘 내부 불만↑" 손흥민 MLS 이적 허용→존슨 이탈 '뼈 아픈 선택 인정'..."수뇌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1
16198 맨유 아모림, 폭탄발언! "난 무리뉴, 투헬, 콘테 아냐"→"끝을 향해 가, 구단 수뇌부와의 권력 다툼 본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23
16197 '여보, 그 여자 만나지 마!' 천하의 메시도 아내 앞엔 깨갱…모델 출신 열성팬, "아내 요청으로 경기장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94
16196 전북현대 이별 후 '항암 치료' 충격 근황? 사실 아니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 "암 걸리지 않았어, 치료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96
16195 [오피셜] 이럴수가! 김하성은 타율 0.234로도 무려 289억 받았는데...! 통산 타율 0.239 전임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94 토트넘, 프랑크 경질→"손흥민 내 아들" 외친 포체티노 '복귀 성사'되나..."최우선 후보 평가, 완벽한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5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193 경악 또 경악! 美는 물론 日에서도 주목! "100점 만점에 30점, F-보다 낮은 등급" 김혜성의 혹독했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8
16192 미쳤다! 김민재, 4년 만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활활…‘나폴리 철기둥’ 시절 못 이룬 꿈 이룰까 “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9
열람중 ‘케인→손흥민→존슨’ 토트넘 내부 분열 발발? 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선수단 내부서도 의문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8
16190 "PS 역대 최고 선수 등극"에도 웃지 못했다...美→베네수엘라 공습에 '전 삼성 외인' 특급 활약 묻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45
16189 '손흥민·LAFC 비상! 다음 시즌, 쉽지 않다...'몰락한 명가' 라이벌 LA 갤럭시, 맨유 ‘월드클래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4
16188 “박살내겠습니다, 동원이 형을, 원태인이” FA 앞두고 맘 제대로 먹었네…‘천적’ 넘고 우승+해외 진출 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1
16187 이럴수가! '박찬호 때문에 은퇴했나' 日 베테랑 좌완, "가족 모두 한국 가자"고 할 정도로 KIA 계약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59
16186 “완전붕괴, 레이커스 순위 말 안 된다” 충격 혹평…이대로면 4위는 커녕 P.O 진출 걱정해야할 판! "유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6
16185 충격! 토트넘 ‘UEL 우승 상금’ 태워 데려온 '손흥민 후계자' 결국 1월 이탈 수순…"갈라타사라이,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