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식스틴

'손흥민·LAFC 비상! 다음 시즌, 쉽지 않다...'몰락한 명가' 라이벌 LA 갤럭시, 맨유 ‘월드클래스 MF’ 영입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4 01.05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의 지역 라이벌 LA 갤럭시가 빅 사이닝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LA 갤럭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카세미루는 올 시즌 맨유 중원에서 핵심 역할을 맡아 팀 내에서도 가장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그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구단이 재계약을 제시할 것이라는 분명한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계약 상황이 LA 갤럭시의 관심을 자극했다”며 “만약 카세미루가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될 경우 이적료 없이 그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LA 갤럭시는 전력 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다. 팀의 중심이던 리키 푸치가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지난 시즌도 결장한데 이어 2026시즌까지 복귀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원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다.

핵심 자원이 빠진 LA 갤럭시는 올 시즌 7승 9무 18패(승점 30)에 그치며 서부 콘퍼런스 14위에 머물렀다. MLS의 강호라는 명성을 고려하면 받아들이기 어려운 성적이다. 이에 구단은 전력 강화를 위해 카세미루 영입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는 분위기다.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 시절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와 함께 이른바 ‘크카모’ 라인을 구축하며 구단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레알에서 공식전 336경기에 출전해 31골 29도움을 기록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와 라리가 5회 우승을 포함해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2019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견인하며 세계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카세미루 영입을 위해 약 6,000만 파운드(약 1,167억 원)를 투자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중원을 장악하며 53경기 7골 7도움을 기록, 팀의 프리미어리그 3위 도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2023/24시즌에는 과체중 논란과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로 반등에 성공했다. 2024/25시즌에는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고, 올 시즌 역시 17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중이다.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여전히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카세미루가 MLS로 향할 경우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게다가 만약 그가 LA 갤럭시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지역 라이벌인 LAFC와 LA 갤럭시가 맞붙는 2026시즌 LA 더비는 손흥민과 카세미루의 맞대결이라는 새로운 흥행 요소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사진= __mufcgloba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04 '대충격' 다저스보다 더 강한 선발진 완성하나? 양키스, 3점대 ERA 마이애미 선발 투수 영입 관심 보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90
16203 [오피셜] 前 최지만 스승, 명장으로 인정 받았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맷 콰트라로와 3년 연장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201
16202 SK 나이츠, 1월 신년맞이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3
16201 [오피셜] 이럴수가! '최고 명문' 양키스, 前 오승환 동료, 146홈런 대형 타자 영입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7
16200 오열 또 오열! "차에서 홀로 울었다"..."이런 식으로 이별할 줄 몰랐다" 7년 바친 리버풀서 떠난 리세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219
16199 분노 폭발! "토트넘 내부 불만↑" 손흥민 MLS 이적 허용→존슨 이탈 '뼈 아픈 선택 인정'..."수뇌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2
16198 맨유 아모림, 폭탄발언! "난 무리뉴, 투헬, 콘테 아냐"→"끝을 향해 가, 구단 수뇌부와의 권력 다툼 본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24
16197 '여보, 그 여자 만나지 마!' 천하의 메시도 아내 앞엔 깨갱…모델 출신 열성팬, "아내 요청으로 경기장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95
16196 전북현대 이별 후 '항암 치료' 충격 근황? 사실 아니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 "암 걸리지 않았어, 치료 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96
16195 [오피셜] 이럴수가! 김하성은 타율 0.234로도 무려 289억 받았는데...! 통산 타율 0.239 전임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194 토트넘, 프랑크 경질→"손흥민 내 아들" 외친 포체티노 '복귀 성사'되나..."최우선 후보 평가, 완벽한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193 경악 또 경악! 美는 물론 日에서도 주목! "100점 만점에 30점, F-보다 낮은 등급" 김혜성의 혹독했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9
16192 미쳤다! 김민재, 4년 만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활활…‘나폴리 철기둥’ 시절 못 이룬 꿈 이룰까 “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0
16191 ‘케인→손흥민→존슨’ 토트넘 내부 분열 발발? 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선수단 내부서도 의문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8
16190 "PS 역대 최고 선수 등극"에도 웃지 못했다...美→베네수엘라 공습에 '전 삼성 외인' 특급 활약 묻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46
열람중 '손흥민·LAFC 비상! 다음 시즌, 쉽지 않다...'몰락한 명가' 라이벌 LA 갤럭시, 맨유 ‘월드클래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5
16188 “박살내겠습니다, 동원이 형을, 원태인이” FA 앞두고 맘 제대로 먹었네…‘천적’ 넘고 우승+해외 진출 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2
16187 이럴수가! '박찬호 때문에 은퇴했나' 日 베테랑 좌완, "가족 모두 한국 가자"고 할 정도로 KIA 계약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0
16186 “완전붕괴, 레이커스 순위 말 안 된다” 충격 혹평…이대로면 4위는 커녕 P.O 진출 걱정해야할 판! "유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7
16185 충격! 토트넘 ‘UEL 우승 상금’ 태워 데려온 '손흥민 후계자' 결국 1월 이탈 수순…"갈라타사라이,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