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여왕벌

'HERE WE GO' 확인! "뮌헨,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 충격 소식...사실 아니었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0 01.05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레알 마드리드CF와 연결됐던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설은 사실과 거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럴’은 4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최근 몇 시간 사이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이 겪고 있는 수비진 위기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김민재를 스페인으로 보내려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뮌헨은 센터백 보강을 원하는 여러 구단에 김민재를 제안하고 있고, 레알은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팀”이라며 “만약 이 거래가 성사된다면, 뮌헨은 레알의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김민재는 팀 내 입지가 다소 흔들리며 튀르키예의 페네르바흐체, 이탈리아의 AC 밀란과도 연결된 바 있다. 이로 인해 매체의 신뢰도와는 별개로 해당 보도 역시 일정 부분 신빙성을 얻는 듯 보였다.

다만 매체는 “레알의 수비 보강은 사실상 필수 과제지만, 김민재 영입에 적극적이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그의 나이가 이미 29세라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알은 현재 에데르 밀리탕, 딘 하위선, 안토니오 뤼디거가 잇따른 부상으로 이탈하며 수비진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김민재는 충분히 현실적인 대안으로 거론될 수 있는 자원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김민재는 올여름 레알을 포함해 어느 팀으로도 이적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탈리아 매체 ‘셈프레 밀란’은 디펜사 센트럴의 보도 이후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김민재의 AC 밀란 이적 가능성은 사실상 닫힌 분위기”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노 기자는 “AC 밀란의 관심과는 별개로, 이는 꿈에 가까운 이야기일 수 있다. 뮌헨은 현재 매우 잘 돌아가고 있는 팀의 핵심 자원을 위험에 빠뜨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김민재를 잃는다는 것은 중요한 조각 하나를 잃는다는 의미이며, 지금으로서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다”고 밝히며 뮌헨의 매각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비록 로마노 기자의 보도는 AC 밀란을 전제로 한 것이지만, 김민재를 매각할 계획이 전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 만큼 뮌헨이 김민재를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했다’는 디펜사 센트럴의 보도 자체가 성립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로마노 기자의 공신력을 감안하면, 김민재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사실상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24 '버저비터 계약→서울 개막 로스터 탈락→트레이드→DFA→부상→방출'... 온갖 고난 다 겪은 'GO', 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4
16223 “스스로 불길 속으로 들어갔다" 19세 프랑스 유망주, 분명 탈출했는데...연인 구하려 대형 화재로 돌아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215
열람중 'HERE WE GO' 확인! "뮌헨,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 충격 소식...사실 아니었다 "KI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91
16221 '7년째 따뜻한 선행' SSG 이지영, 유기견 보호 위한 자선카페 진행..."더 많은 관심과 도움 이어지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45
16220 3.5% 기적 쓴 '이호준호' 2년 차, NC 2026시즌 신년 캐치프레이즈는 ‘위풍당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21
16219 [오피셜] 도전은 계속된다! '코리안 마이너리거' 고우석, 디트로이트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5
16218 맨유 대참사…1435억 투자 FW ‘17경기 2골’ 최악 부진→“우리가 영입한 최악의 스트라이커” 혹평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12
16217 가스공사, 퍼킨스 대체 선수로 보트라이트 영입...5일 소노전부터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08
16216 유망주 군단이 '슈퍼팀' 다저스를 꺾고 2026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된다고? 美 기자의 대담한 예측, 실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200
16215 이럴 수가! '핵폭탄 트레이드 주인공'이 'FA 미아' 위기라니...불꽃 잃어버린 '파이어볼러', 냉혹한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5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214 “100% 가능” 해리 케인, 팬들 앞서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213 초대형 반전! '리그 최고의 악동' 브룩스의 MVP 사냥, 피닉스, OKC 꺾고 역대급 이변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2
16212 ‘이럴 수가’ 대체 얼마나 큰 사고였길래 “항공 이송·힘겨운 시간 보내고 있어”...MLB 데뷔 눈앞에 뒀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70
16211 일동 경악! 백승호, 이마 찢어져 '선명한 출혈·응급 치료'…머리에 붕대 감고 풀타임 소화→경기 종료 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9
16210 "韓 야구 기본기 부족", "10년째 제자리" KS 우승 감독의 쓴소리…국제 대회 앞둔 한국 야구에 던진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8
16209 [오피셜] 미쳤다! 한·일 제패한 투타가 한 팀에…WS 준우승 토론토, 248홈런 거포+韓 MVP 에이스 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83
16208 깜짝 폭로! 김민재(29·레알 마드리드) '韓 초대형 이적' 성사되나...뮌헨, 423억 규모 계약 역제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22
16207 韓 여자농구 초대형 위기! 日 선수 사키 올스타 1위, 37세 김단비가 여전히 2위...올스타 흥행에 드러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65
16206 대충격! 1188억 공중분해? 오타니 위협할 차세대 스타가 행방불명! "정보가 많지는 않지만, 추적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211
16205 시카고 컵스, 10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하나? NL MVP 영입에 관심, 브레그먼, 보 비솃도 고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5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