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K리그1 포항, '코리아컵 결승골 주인공' 김인성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43 2024.12.29 15:00

2024 코리아컵 결승에서 역전 결승골을 넣고 환호하는 김인성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지난달 코리아컵(옛 FA컵) 결승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뽑아냈던 '베테랑 공격수' 김인성(35)과 재계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2012년 러시아 CSKA 모스크바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를 먼저 경험은 김인성은 2013년 성남 일화(현 성남 FC)를 통해 K리그 무대에 입문한 뒤 전북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울산 현대, 서울 이랜드FC 등을 거쳐 2023년 1월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빠른 발을 앞세워 '스피드 레이서'라는 별명을 보유한 김인성은 포항에서 2023~2024 두 시즌 동안 K리그1 63경기를 뛰며 3골 2도움의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김인성은 지난달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에서 후반 38분 교체로 투입돼 1-1로 팽팽하던 연장 후반 7분 헤더로 역전 결승골을 뽑아내 경기를 뒤집었다.

김인성의 골과 연장 후반 추가시간 강현제의 쐐기골이 터진 포항은 3-1로 승리하며 통산 여섯 번째 코리아컵 정상에 올랐다. 김인성은 코리아컵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김인성은 "코리아컵 결승전 때 팬분들께서 중립 경기장까지 많이 와주셨는데 큰 벅참을 느껴 이런 팀에서 축구를 계속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내년이면 포항 3년 차인데 3년 연속 우승컵을 들고 싶다"고 밝혔다.

포항 스틸러스와 재계약한 김인성

[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1 포항, '코리아컵 결승골 주인공' 김인성과 재계약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9 LG, DB에 34점 차 대승으로 8연승…유기상 3쿼터 결정적 11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85
798 KB손보 4연승 이끈 '야전 사령관' 황택의 "쉽게 무너지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20
797 8연패 추락했던 LG '리바운드 왕' 마레이 복귀에 8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18
796 짜릿한 '역싹쓸이'…남자배구 KB손보, 대한항공 잡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07
795 LG, DB에 34점차 대승으로 8연승…유기상 3쿼터 결정적 11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48
794 NBA 서부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샬럿 완파하고 10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91
793 남자프로배구, 경기 시작 전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애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93
792 남녀 프로테니스 2025시즌 29일 개막…조코비치, 호주 대회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27
791 김도영·김영웅 프로야구 '가성비' 선수들…'연봉 대박 기대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77
790 레알 마드리드 출신 호날두 "발롱도르, 비니시우스가 받았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58
열람중 K리그1 포항, '코리아컵 결승골 주인공' 김인성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44
788 성별 논란 복서 칼리프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논란 증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49
787 바일스·조코비치·마르샹 등 올해의 선수 톱10…신화통신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19
786 춘천시 WT본부 건립 예정지 매장문화재 미발견…사업 탄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18
785 장유빈, 2025년 기대되는 프로 골퍼 톱15…미국 골프채널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81
784 원숭이 흉내로 '인종차별 행위'…아르헨 여자 축구 선수들 석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83
783 '극장 동점골' 아탈란타, 13경기 연속 무패…세리에A 박빙 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37
782 오타니, 아빠 된다…SNS에 "작은 루키가 곧 우리 가족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1026
781 "어릴땐 평범하고 싶었죠" 정보윤, 얼떨떨 4강부터 열렬 'LG 팬밍아웃'까지 [인터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27
780 '정찬성에게 졌던' 브라질 파이터의 자신감→"할로웨이 꺾고 UFC 챔피언 도전권 받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