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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잘못된 선택” 아모림 폭주…수뇌부 정면 저격 → 경질 시나리오 급부상 “CEO는 아모림 편 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7 01.05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구단 수뇌부를 향해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감독 루벤 아모림이 경질 위기에 몰렸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8승 7무 5패(승점 31)를 기록하며 리그 5위에 머물렀고, 4위 리버풀(승점 34)과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리즈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음을 감안하더라도, 리그 16위 팀을 상대로 승점 1점에 그친 결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이날 경기 결과보다 더 큰 주목을 받은 것은 경기 후 아모림 감독의 기자회견이었다.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모림 감독은 경기 종료 직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맨유의 ‘헤드 코치’가 아니라 ‘매니저’가 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내 이름이 토마스 투헬도, 안토니오 콘테도, 조제 무리뉴도 아니지만 나는 맨유의 매니저”라고 말했다. 이는 자신이 ‘매니저’가 아닌 ‘헤드 코치’로 불리는 현 상황에 대한 공개적인 불만 표출이었다.

또한 그는 계약 기간이 2027년 6월까지임을 언급하며 “이 구조는 18개월 동안 유지되거나, 이사회가 변화를 결정할 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스스로 그만두지는 않을 것”이라며 자진 사임 가능성은 부인했다.

아모림 감독은 이어 “게리 네빌과 같은 비판, 모든 비판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클럽이 바뀌어야 한다”며 “다시 말하지만 나는 맨유의 매니저로 왔다. 단순한 코치가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는 최근 구단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가 아모림에게 전권을 부여하기보다는 경기·전술 등 현장 업무에 집중하라는 뜻을 전달한 데 대한 반발로 해석된다. 감독과 디렉터의 협력은 시즌 운영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인 만큼 양측의 갈등은 구단으로서도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만약 이 갈등이 노골적인 대립으로 이어질 경우 맨유는 둘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그리고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현 상황을 짚으며 아모림 감독이 경질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매체는 “아모림과 윌콕스 사이의 갈등이 권력 다툼으로 번질 경우, 최고경영자 오마르 베라다는 윌콕스 편을 들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 지분을 보유한 짐 래드클리프 경은 2024년 11월 아모림이 체결한 3년 계약 전체를 통해 그의 역량을 평가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올드 트래퍼드 이사회 내부에서는 그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아모림의 선임이 왜 문제가 될 수 있었는지를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다.  아모림은 아르네 슬롯을 선임하기 전 리버풀의 후보 명단에 올랐던 인물이다. 그러나 리버풀이 관심을 접은 이유 중 하나는, 그가 백3와 윙백을 중심으로 한 매우 경직된 전술 시스템을 고수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리버풀은 이러한 방식이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효과적이지 않다고 봤으며, 실제로 프리미어리그 시대에 이 시스템으로 우승한 팀은 첼시가 유일하다"며 맨유의 선임 자체가 실수였음을 강조했다. 

사진=  비인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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