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안상수 인천시장, 대한체육회장 출마선언…이기흥 회장과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0 2024.12.11 00:00

안상수 인천시장, 대한체육회장 출마선언…이기흥 회장과 경쟁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12월 17일(화) 오전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서 제42대 대한체육회장 공식 출마선언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대한민국 체육계의 비전을 제시하고 대표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 전 시장은 제17회 2014 인천아시안게임 유치 노하우와 인적 자원을 통해 2036 서울올림픽 유치를 해내겠다고 강조한 만큼 올림픽 유치 공약과 함께 대한체육회장의 3선 연임을 막고, 체육 행정의 정상화 및 잘 사는 체육인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 전 시장은 서울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체육인으로서 인천광역시장 재임시절 인천유나이티드FC를 창단한 후 구단주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구단의 모범사례를 만들었고, IOC 및 NOC 위원들과 글로벌 교류를 바탕으로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 제17회 2014인천아시안게임을 유치하는 등 체육계 발전에 한 축을 담당했다.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계속 유지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국기원으로부터 태권도 명예8단 단증도 수여받았다.

 

이후 대한아마튜어복싱연맹(현 대한복싱연맹)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대한요가회와 동아시아체육진흥협회 상임고문으로 체육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내년 1월 14일 치러질 제42대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는 판이 커질 대로 커진 모양새다. 역대 최다인원인 8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재선 광역시장과 3선 국회의원 경력의 안상수 전 시장의 출마선언으로 후보군이 더욱 풍성해졌다.

 

안 전 시장은 체육인, 경영인, 행정가, 정치인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체육인’으로서 체육인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는 방안, ‘경영인’으로서 잘 사는 체육인을 위한 명확한 비전, ‘행정가’로서 체육인들이 중심이 되는 체육 행정, ‘정치인’으로서 예산 확대 및 체육인 인권 향상에 대해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체육회장 선거 운동은 12월 26일부터 선거일 하루 전까지이며, 선거일은 내년 1월 14일이다.

 

김평호 기자 ([email protected])

 

 


안상수 인천시장, 대한체육회장 출마선언…이기흥 회장과 경쟁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1 중국 출신 케빈 허, 아시아 선수 최초로 NHL 구단과 신인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9
510 수비·리시브 거뜬한 198㎝ 부키리치…정관장 쌍포 시너지 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78
509 부산 전국체육대회 조직위 내일 출범…D-300 기념행사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68
508 골프 스포츠 도박에 돈 건 영국 골프 선수, 출전 정지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6
507 제주스 해트트릭…아스널, 카라바오컵 준결승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4
506 교체 투입 이강인, 역전 결승포 도움…PSG, AS모나코에 4-2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8
505 '반이기흥 연대' 후보 4명의 숙제…'단일화 해법' 찾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45
504 김상식의 베트남, 필리핀과 1-1 무승부…미쓰비시컵 준결승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0
503 세터 김하경 칭찬한 '호랑이 감독' IBK 김호철 "환상적 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0
502 IBK, GS칼텍스 제물로 4연패 탈출…현대캐피탈은 6연승 질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5
501 감독 데뷔승 김태술 "뼈를 깎는 고통…정말 좋은 팀 만들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87
500 여자배구 IBK, GS칼텍스 11연패 빠뜨리며 4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61
499 허웅 막판 '연속 14점'…KCC, 메랄코 잡고 EASL 3연패 뒤 첫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907
498 프로농구 소노, 12경기 만에 승리…김태술 감독 '뒤늦은 데뷔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97
497 올스타 3팀+라이징 1팀…NBA 올스타전 '4팀 토너먼트'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80
496 대한씨름협회장 선거에 '모래판의 신사' 이준희 도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913
495 강원랜드, 폐광지 유도 꿈나무 '든든한 지원군' 자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73
494 뉴서울CC, 수도권 골프장 최초로 안전 경영 인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40
493 프로농구 LG 유기상, 데뷔 2년 만에 올스타 최다 득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45
492 EAFF E-1 챔피언십, 내년 7월 7∼16일 한국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