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볼트

유소정 8골…SK,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리그 여자부 개막전 승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45 2025.01.01 21:00

1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유소정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SK는 1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8-2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우승팀 SK는 경기 초반 새로 영입한 골키퍼 박조은의 선방에 힘입어 7-2로 기선을 제압했고, 유소정(8골)과 강경민(6골)이 공격을 주도해 8골 차 완승을 거뒀다.

전반 6골 차 리드를 잡은 SK는 후반 들어서도 줄곧 5골 이상 격차를 유지하며 시즌 2연패를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서울시청에서는 지난 시즌 최우수선수(MVP) 우빛나가 6골을 넣으며 분전했다.

이날 경기 MVP에는 SK 골키퍼 박조은이 선정됐다. 박조은은 SK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민지를 광주도시공사로 보내며 받아온 선수다.

1일 경기 시작 전 묵념하는 선수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경기 시작 전에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이 진행됐다.

[1일 전적]

▲ 여자부

SK(1승) 28(15-9 13-11)20 서울시청(1패)

삼척시청(1승) 30(14-9 16-10)19 인천시청(1패)

▲ 남자부

하남시청(5승 3무 4패) 28(14-9 14-16)25 충남도청(1무 11패)


유소정 8골…SK,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리그 여자부 개막전 승리(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12 여자농구 삼성생명, 새해 첫 경기서 KB 격파…4명 두자릿수 득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2 1039
열람중 유소정 8골…SK,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리그 여자부 개막전 승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46
910 프로농구 선두 SK, LG 돌풍 잠재우고 새해 첫날 승전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66
909 프로농구 선두 SK, LG 돌풍 잠재우고 새해 첫날 승전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09
908 팀 상승세 이끈 비예나·메가, 프로배구 3R MVP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00
907 유소정 8골…SK,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리그 여자부 개막전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54
906 야구인 장훈 "몇년 전 일본 국적 취득…한일 서로 더 이해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61
905 10대에도, 40대에도 출전…NBA '킹' 제임스, 사상 첫 진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02
904 오타니 "2025년 가장 중요한 목표는 월드시리즈 2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96
903 베테랑 공격수 문선민 FC서울 입단…"우승에 최선 다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09
902 이치로, 명예의 전당 득표율 100% 유지…이대로 만장일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07
901 [신년사] 권오갑 K리그 총재 "미래지향적인 리그로 만들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68
900 ACL 우승 골키퍼 조수혁, 울산 떠나 K리그2 충북청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59
899 37세 신광훈, K리그1 포항과 재계약…"첫사랑이자 끝사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12
898 바르셀로나, 900억 올모와 강제 이별 가능성…샐러리캡 못지켜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18
897 '500홈런 앞둔' 최정 "김도영 등 3루수 후배들, 좋은 동기부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38
896 황희찬 첫골 도왔던 쿠냐, 상대팀 직원과 충돌로 2경기 출전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1006
895 26초 KO승→아버지처럼 화끈하게 이겼다! 사쿠라바 가즈시 아들 다이세이, MMA 데뷔전 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99
894 K리그1 강원, 울산서 강윤구 영입해 중원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75
893 빈공에 2부 머문 수원, 일류첸코·김지현 영입으로 화력 보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1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