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손절 통보'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 의지 있었지만...배드민턴협회는 "재임용 안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8 2024.12.10 15:00

'손절 통보'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 의지 있었지만...배드민턴협회는 "재임용 안해"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대표팀을 이끌었던 김학균 감독과의 동행을 끝낸다.

 

지난 7일 배드민턴협회는 김 감독을 포함해 코칭스태프 5명의 재임용 심사를 거쳤고, 그 결과 김 감독을 포함한 4명이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균 감독이 떠난 자리는 공개 채용으로 채울 예정이다.

 

김 감독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을 이끌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7개(금 2, 은 2, 동 3),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 2개(금 1, 은 1)의 성적을 올렸다.

 

그러나 파리 올림픽 여자 배드민턴 단식 결승전 직후 김 감독과 안세영 사이에는 '불편한 기류'가 포착됐다.

 

안세영은 올림픽에서 28년 만에 금메달을 가져온 후 배드민턴협회 부조리에 대해 폭로했다. 이후 컨디션 관리와 협회 내홍 영향으로 공식 대회에는 나서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협회와의 관계도 껄끄러워졌다.

 

지난 10월 덴마크 오픈에서는 김 감독과 안세영의 어색한 기류가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

 

경기 중 김학균 대표팀 감독은 멀리서 안세영과 거리를 두고 말을 건네지 않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성지현 코치만이 짤막하게 몇 마디를 건네는 것이 전부였다. 안세영은 물을 마시며 등을 돌리는 등 비교적 어색한 분위기가 관전됐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에 대한 의지가 뚜렷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한 파리 올림픽 포상식에서 그는 "취재진에 "현재로서는 안세영에 대해 전체적 분위기를 포함해 여러가지로 기다려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고, 우리도 (안세영에게) 접근할 것이고 안세영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라며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이 보이는 상황에서 서로 그러려고(교류하려고) 해야하지 않나 싶다"며 아직까지 협회와 안세영이 냉전 상태임을 에둘러 표현했다.

 

또 "내게 좋은 기회가 온다면 대표팀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 생각하며 계속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협회 측이 최종적으로 김학균 감독과 함께 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대표팀은 또 다른 국면을 맞이했다. 

 

한편 협회는 재임용 불가 통보를 받은 지도자들에게 일주일 동안 이의 신청을 받는다. 

 

사진= 연합뉴스

권수연 기자 [email protected]

 

 


'손절 통보' 김학균 감독은 재계약 의지 있었지만...배드민턴협회는 "재임용 안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48 김시황·박태준, -12세 대회 입단…"신진서처럼 되고 싶어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9
547 백종범·허율 등 상무 합격…내년 K리그1 김천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2
546 포항 시민단체 "골프장에 특혜 가결"…시의회 규탄 성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34
545 '비예나 25점' KB손보, 삼성화재에 3-1 역전승…5위로 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01
544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삼성에 2점 차 신승…3연승·단독 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50
543 대한체육회,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 인준 통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6
542 호랑이 군단에 합류한 조상우 "손승락 코치님과 재회, 기대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38
541 박정환, 춘란배 결승 진출…양카이원과 우승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58
540 한국 축구, 2024년 마지막 FIFA 랭킹서 23위 유지…아르헨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3
539 축구협회 예산 '역대 최고' 2천49억원…축구종합센터에 941억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50
538 배구협회, 공식 사과 "라미레스 감독 겸임 허용치 않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789
537 대한항공 베테랑 미들블로커 김규민, 부상 회복해 엔트리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773
536 출혈 무릅쓴 KIA…왜 FA 1년 남은 조상우를 영입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9
535 대한체육회, 2024년 국제대회 운영 관계자 워크숍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56
534 축구협회 내년 예산 2천49억원…축구종합센터에 941억원 투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77
533 4선 도전 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뢰 회복…정부와 갈등 풀겠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34
532 체육공단, 재일동포 청소년 지원에 2029년까지 매년 2억원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19
531 흥국, 부적절 행동 다니엘레 코치에 경고…고희진 감독에도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08
530 KIA, '신인 지명권+현금 10억원'에 키움 불펜 조상우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9
529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내년 10월 18일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