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텐

양키스 이적 골드슈미트 "저지와 함께 뛰는 것 매우 기대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37 2025.01.03 15:00

저지·스탠턴·벨린저 보유한 양키스, 2025시즌 MVP 4명 출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폴 골드슈미트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명문구단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강타자 폴 골드슈미트(37)가 올 시즌 부푼 희망을 밝혔다.

골드슈미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시즌보다 분명히 잘할 자신이 있다"며 "에런 저지와 함께 뛰게 된 것도 매우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고 AP통신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2011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골드슈미트는 2019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이적했다가 지난 연말 양키스와 1천250만달러(약 181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14시즌 통산 타율 0.289, 362홈런, 1천18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91을 기록한 골드슈미트는 통산 7차례 올스타에 선정됐고 골드글러브 4차례, 실버슬러거 5차례 수상했다.

2022년엔 타율 0.317, 37홈런, 115타점을 수확해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그러나 이후 성적이 내려간 골드슈미트는 2024시즌에는 타율 0.245, 22홈런, 65타점에 그쳤다.

하지만 이날 골드슈미트는 "작년 한 해 좋지 못했던 것은 분명히 내 책임이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저지는 지구상 가장 위대한 타자인데 그와 매일 경기를 같이하게 되면 흥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골드슈미트와 코디 벨린저를 영입한 양키스는 기존의 저지와 장칼로 스탠턴 등 4명의 MVP를 보유하게 됐다.

메이저리그 통계 전문업체인 엘리어스 뷰로에 따르면 2025시즌 양키스는 4명의 MVP가 출전하는 역대 7번째 팀이 된다.


양키스 이적 골드슈미트 "저지와 함께 뛰는 것 매우 기대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99 다저스 단장 "김혜성 주루·수비 뛰어나…서울서 폭발력도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50
998 차준환, 피겨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08
997 6타 줄인 임성재, PGA 투어 개막전 2R 공동 13위…안병훈 36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40
996 프로축구 포항, '7부 리그 출신 K리거' 김범수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42
995 K리그1 강원, 부천서 뛴 멀티 플레이어 최병찬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40
994 김혜성, 2025시즌 연봉은 37억원…연장 계약하면 2028년 74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7
993 '눈에 띄는' 올스타 휴식기 전력보강…'눈길 가는' V리그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3
992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 세계랭킹 9위로 한 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70
991 맨유, 매과이어와 1년 더 동행…계약 연장 옵션 행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9
990 '마감 3시간 전 사인' 김혜성, 9번째로 포스팅 통해 미국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85
989 김혜성, MLB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에 입단 합의(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23
988 정현, 세계랭킹 207위 꺾고 인도네시아 퓨처스 테니스 대회 4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16
987 최윤 회장 제25대 럭비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63
986 '스타군단' 다저스 입성한 김혜성…생존 전략은 '다재다능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70
985 김혜성, MLB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에 입단 합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57
984 AP통신 "김혜성, LA다저스와 3년간 1천250만달러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66
983 전북서 서울로 간 김진수 "힘든 결정…새 팀서 사랑받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52
982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 쿼터 리베로 료헤이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4
981 조코비치,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테니스 8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21
980 여자농구 KB, 선두 BNK 잡고 4연패 탈출…신인 송윤하 15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