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생애 첫 톱 10 플레이어 격파' 폴리나 쿠데르메토바, 라이브랭킹 100위 돌파 겹경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38 2025.01.03 12:00

'생애 첫 톱 10 플레이어 격파' 폴리나 쿠데르메토바, 라이브랭킹 100위 돌파 겹경사

 

 

작년 코리아오픈에서 동반 8강 진출에 성공했었던 쿠데르메토바 자매 중 동생, 폴리나 쿠데르메토바(러시아, 107위)가 올해 개막 대회인 브리즈번인터내셔널(호주 브리즈번, WTA 500)에서 8강에 올랐다. 지난 코리아오픈에 이어 통산 두 번째 WTA 500 등급 8강이다. 폴리나는 16강에서 다리아 카사트키나(러시아, 9위)를 꺾으면서 생애 첫 톱 10 플레이어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고, 라이브랭킹은 89위로 뛰어오르며 본인 최고랭킹 경신도 확정했다.

폴리나 쿠데르메토바는 2일 열린 브리즈번인터내셔널 16강에서 카사트키나에 1-6 6-2 7-5 역전승을 거뒀다.

1세트 본인의 서브게임을 모두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했던 폴리나이지만 2세트를 만회하며 세트올을 이뤘다. 3세트에서도 초반 0-4까지 끌려가며 패색이 짙어졌으나 2-5에서 연속으로 다섯 게임을 잡아내며 7-5 대역전승으로 경기를 끝냈다. 

폴리나는 이번 대회에서 큰 돌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예선부터 치러야 했던 폴리나인데 예선 2회전에서 예선 톱시드를 받았던 제이넵 손메즈(튀르키예, 88위)를 잡아내고 본선에 합류했다. 

본선에서도 계속 업셋 행진이다. 왕신유(중국, 37위), 류드밀라 삼소노바(러시아, 27위)를 연이어 1, 2회전에서 격파하한데 이어 이번에는 세계 9위 선수마저 잡아냈다. 폴리나가 톱 10 플레이어를 상대로 승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폴리나는 작년 이맘때에는 WTA 투어 등급에 도전할 수 없는 랭킹이었다. 그녀의 작년 개막 대회는 그랜드슬램 호주오픈이었으나 예선에서 탈락했었다. 하지만 1년 만에 괄목할만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생애 두 번째 500 등급 8강에 올랐다. 라이브랭킹 89위로 톱 100 진입도 확정했다.

폴리나는 8강에서 애슐린 크루커(미국, 64위)를 상대한다. 폴리나의 이번 대회 본선 상대 선수 중 랭킹이 되려 가장 낮은 선수다. 크루거는 2회전에서 안나 칼린스카야(러시아, 14위)를 잡아내는 이변으로 8강까지 올라있는 상태다. 반면 폴리나의 언니인 베로니카 쿠데르메토바(러시아, 72위)는 1회전(64강)에서 일찌감치 탈락하며 동생과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에는 폴리나와 크루거를 포함해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마리 보즈코바(체코), 온스 자베르(튀니지),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앙헬리나 칼리니나(우크라이나), 킴벌리 비렐(호주)이 8강에 올라있는 상태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박성진 [email protected]


'생애 첫 톱 10 플레이어 격파' 폴리나 쿠데르메토바, 라이브랭킹 100위 돌파 겹경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99 다저스 단장 "김혜성 주루·수비 뛰어나…서울서 폭발력도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50
998 차준환, 피겨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08
997 6타 줄인 임성재, PGA 투어 개막전 2R 공동 13위…안병훈 36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40
996 프로축구 포항, '7부 리그 출신 K리거' 김범수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42
995 K리그1 강원, 부천서 뛴 멀티 플레이어 최병찬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40
994 김혜성, 2025시즌 연봉은 37억원…연장 계약하면 2028년 74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7
993 '눈에 띄는' 올스타 휴식기 전력보강…'눈길 가는' V리그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3
992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 세계랭킹 9위로 한 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70
991 맨유, 매과이어와 1년 더 동행…계약 연장 옵션 행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9
990 '마감 3시간 전 사인' 김혜성, 9번째로 포스팅 통해 미국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85
989 김혜성, MLB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에 입단 합의(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23
988 정현, 세계랭킹 207위 꺾고 인도네시아 퓨처스 테니스 대회 4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16
987 최윤 회장 제25대 럭비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63
986 '스타군단' 다저스 입성한 김혜성…생존 전략은 '다재다능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70
985 김혜성, MLB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에 입단 합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57
984 AP통신 "김혜성, LA다저스와 3년간 1천250만달러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66
983 전북서 서울로 간 김진수 "힘든 결정…새 팀서 사랑받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52
982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 쿼터 리베로 료헤이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4
981 조코비치,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테니스 8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21
980 여자농구 KB, 선두 BNK 잡고 4연패 탈출…신인 송윤하 15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