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10초 전쟁' KB바둑리그…우승후보는 GS칼텍스·고려아연·원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55 2024.12.09 15:00

오프닝 미디어데이 개최…12일 원익-영림프라임창호 개막전

팀당 14경기 더블리그…제한 시간 1분·초읽기 10초 '초속기'

2024-2015 KB바둑리그 미디어데이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출범 21돌을 맞은 KB 바둑리그가 이번 주 5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한국 프로바둑의 총본산인 한국기원은 9일 오전 11시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오프닝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팬들과 함께 진행한 미디어데이에는 '디펜딩챔피언' 울산 고려아연을 비롯해 GS칼텍스·정관장·수려한합천·원익·마한의 심장 영암·한옥마을 전주·영림프라임창호 등 8개 팀 감독과 주장 등이 참석했다.

GS칼텍스 김영환(오른쪽) 감독과 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8개 팀 감독·선수와 팬들이 꼽은 유력한 우승 후보는 GS칼텍스와 고려아연, 원익 등이다.

GS칼렉스의 1지명 선수인 신진서는 미소를 머금은 채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우리 팀은 아직 용병이 결정되지도 않았는데도 좋게 평가해서 고맙다. 무서운 팀이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울산 고려아연의 박승화 감독은 "올 시즌 제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빨리 적응하겠다. 목표는 당연히 2연패"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으나 챔피언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했던 원익의 이희성 감독은 "올해는 우승을 위해 선수단에도 큰 변화를 줬다"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지난 시즌 우승팀 울산 고려아연의 박승화(왼쪽) 감독과 신민준 9단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팀당 14경기, 총 56경기의 더블리그로 진행되는 2024-2025 KB바둑리그는 오는 12일 원익과 영림프라임창호의 개막전부터 '10초 전쟁'에 들어간다.

올 시즌 가장 큰 특징은 제한 시간이 각자 1분에 1수당 추가시간 10초의 초속기 대국을 펼친다는 점이다.

각 경기는 5판 3승제로 진행되며 승부가 결정되면 나머지 대국은 열리지 않는다.

KB바둑리그 우승상금은 2억5천만원, 준우승 상금 1억원, 3위 6천만원, 4위 3천만원이다.

정규리그 매 경기 승리 팀에는 1천400만원, 패한 팀은 700만원의 대국료가 책정됐다.

2024-2025 KB바둑리그 미디어데이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0초 전쟁' KB바둑리그…우승후보는 GS칼텍스·고려아연·원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68 진해체육센터 수영장서 유충 의심 생물 발견…19일부터 임시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794
567 [게시판]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글로벌 청소년 스포츠단 창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69
566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 연임…'세계 최강 韓 양궁' 4년 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38
565 소노-김민욱 '학폭 계약해지 분쟁' KBL 조정 불성립…법정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05
564 'KB손보 감독 겸직 불발' 라미레스 대표팀 감독, 조용히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64
563 왕년의 MLB 홈런왕 소사, 19년 만에 금지약물 복용 시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09
562 내년 충남장애인체전 5월 29∼31일 서산서 개최…22개 종목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59
561 '실책 2실점' 포스터 보듬은 손흥민 "선방도 많아…안아 주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74
560 K리그2 부천, 동아대 '중앙 수비수' 김원준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19
559 부산에서 뛰던 라마스, 2년 만에 K리그1 대구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7
558 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공식 응원가 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24
557 손흥민,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토트넘 카라바오컵 준결승 진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9
556 문체부, 내년 국내서 열리는 22개 국제경기대회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53
555 MLB 워싱턴, '0승 10패' 투수 소로카와 130억원에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31
554 드디어 터진 '몰아치기 득점'…손흥민, 12월에만 3골 2도움 펄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18
553 PGA 투어 신인왕은 아마 1승+프로 1승 진기록 세운 던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8
552 샐러리캡 반도 못 채우고 폭풍 트레이드…키움 생존 전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8
551 리틀야구 회장 당선된 배우 김승우 "한국 야구에 힘 보태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24
550 EPL 울버햄프턴, 새 사령탑에 페레이라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4
549 '고희진 감독 조롱' 흥국 외국인 코치 상벌위 26일 개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