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박정환, 생애 첫 '명인' 등극…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시상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57 2025.01.04 00:00

박정환, 생애 첫 '명인' 등극…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시상식

 

박정환(32) 9단의 생애 첫 ‘명인’ 등극으로 마무리된 국내 최고 권위의 프로바둑 기전인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시상식이 3일 서울 중구 한국일보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엔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과 곽상철 SG고려·신성건설 대표가 ‘제47기 명인전’ 우승자인 박 9단, 준우승자 이지현(33) 9단에게 트로피와 상금보드를 수여했다. 상금은 우승자에겐 7,000만 원이, 준우승자에겐 2,50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이번 행사엔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과 임설아 K바둑 전무, 한종진 한국프로기사협회 회장 등도 동참했다.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53명이 출전, 지난해 7월부터 5개월여 동안 진행된 ‘제47기 명인전’(3번기·3판2선승제)에선 박 9단이 결승에서 만난 이 9단에게 2연승으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박 9단은 시상식에서 “어릴 때부터 반드시 갖고 싶었던 타이틀이 ‘명인’이었는데, 이번에 꿈을 이룰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명인전 우승을 계기로 새해 세계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9단은 올해 세계 메이저 기전인 '제15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전'(우승상금 1억8,000만 원·시점 미정) 결승에 진출, 중국의 앙카이원(28) 9단과 진검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그동안 47차례에 걸쳐 이어졌던 ‘명인전’ 우승자는 11명에 불과하다. 이 가운데선 이창호 9단이 13회로 가장 많고 조훈현 9단(12회)과 서봉수 9단(7회), 이세돌 9단(은퇴·4회), 박영훈 9단(3회), 고 조남철 9단(2회), 신진서 9단(2회) 등이 타이틀 보유자로 기록됐다. 이어 47기 우승자인 박정환 9단을 비롯해 고 김인 9단과 최철한 9단, 신민준 9단 등도 한 차례씩 정상에 올랐다.

 

허재경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박정환, 생애 첫 '명인' 등극…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시상식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92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 세계랭킹 9위로 한 계단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63
991 맨유, 매과이어와 1년 더 동행…계약 연장 옵션 행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30
990 '마감 3시간 전 사인' 김혜성, 9번째로 포스팅 통해 미국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78
989 김혜성, MLB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에 입단 합의(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17
988 정현, 세계랭킹 207위 꺾고 인도네시아 퓨처스 테니스 대회 4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10
987 최윤 회장 제25대 럭비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55
986 '스타군단' 다저스 입성한 김혜성…생존 전략은 '다재다능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64
985 김혜성, MLB 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원에 입단 합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48
984 AP통신 "김혜성, LA다저스와 3년간 1천250만달러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60
983 전북서 서울로 간 김진수 "힘든 결정…새 팀서 사랑받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44
982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 쿼터 리베로 료헤이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26
981 조코비치,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테니스 8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14
980 여자농구 KB, 선두 BNK 잡고 4연패 탈출…신인 송윤하 15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72
979 '잠실의 왕' 워니, 또 30점…프로농구 SK, 소노 따돌리고 3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1042
978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쿼터 리베로 료헤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84
977 정진완·이재활, 제6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 입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96
976 연합뉴스 이의진·설하은 기자, 체육기자연맹 4분기 기자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95
975 프로축구 강원, 국가대표 출신 측면 수비수 홍철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55
열람중 박정환, 생애 첫 '명인' 등극…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시상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58
973 “한국인 선수가 아이에게 추억 선물”… 일본 마음 사로잡은 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 유수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