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보스

일본 유도, 도쿄 그랜드슬램 금메달 13개 싹쓸이…한국 김민주 은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5 2024.12.09 12:00

일본 유도, 도쿄 그랜드슬램 금메달 13개 싹쓸이…한국 김민주 은메달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국 유도의 기대주 김민주(용인대)가 도쿄 그랜드슬램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주는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 국제유도연맹(IJF) 도쿄그랜드슬램 여자 78kg급 준결승전에서 일본의 하마다 쇼리를 반칙승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하마다가 지도 3장을 받으면서 유력 우승 후보를 꺾은 김민주는 결승에서 일본의 이케다 구레나를 상대했다. 이케다와 접전을 펼친 김민주는 연장까지 가는 투혼을 펼쳤지만 누르기 절반을 허용하면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김민주는 빛나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도쿄 그랜드슬램 한국 유도 대표팀의 유일한 메달이다. 준결승에서 김민주에 패한 하마다는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패하면서 노메달에 그쳤다.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김하윤(안산시청)은 여자 78kg급 준결승에서 아라이 마오(일본)에 한판을 내준 후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야마구치 치히로(일본)에 한판패를 당하면서 노메달을 기록했다.


100kg 이상급 이승엽(양평군청)과 송우혁(하이원)도 동메달결정전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한판패를 당했다.


한편 지난 7~8일 열린 도쿄그랜드슬램에서 일본이 금메달 13개를 싹쓸이했다. 모든 체급 금메달을 전부 가져갔다. 은메달은 9개, 동메달은 16개를 기록했다.


한국은 은메달 1개, 5위 3명, 7위 1명으로 2위에 올랐다.


나유리([email protected])




일본 유도, 도쿄 그랜드슬램 금메달 13개 싹쓸이…한국 김민주 은메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4 우크라이나 복싱 영웅 우식, 헤비급 전설 타이슨 퓨리 재대결도 압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3 838
603 '모래판의 신사' 이준희, 프로씨름 선수 출신 첫 대한씨름협회 회장 당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58
602 ‘40세’ 린지 본, 6년 만의 월드컵 복귀전 ‘14위’…“긴장감 느껴 좋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54
601 '스키 여제' 본, 6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 복귀전서 14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63
600 현대캐피탈 막을 자 누구…7연승으로 남자배구 1위 질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45
599 '오재현 폭발' 프로농구 SK, 정관장에 역전승…선두 탈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1089
598 강경남,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스쿨 2위…문도엽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52
597 현대캐피탈 막을 자 누구…7연승으로 남자배구 1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52
596 '오재현 폭발' 프로농구 SK, 정관장에 역전승…공동 선두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83
595 MLB 다저스, 사치세 1천493억원 부과로 올 시즌 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47
594 커리의 올림픽 金·프리먼 끝내기 만루포…올해의 스포츠 명장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49
593 프로야구 KIA, FA 투수 임기영과 재계약…3년 총액 15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40
592 NBA 오클라호마시티, '버틀러 부상' 마이애미에 104-97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49
591 MLB 다저스, 사치세 1천884억원 부과로 올 시즌 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52
590 빙속 이나현, 제51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선수권 '전 종목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18
589 고프, 올해 499억원 벌어 여자 선수 수입 1위 '2관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36
588 KIA 유니폼 입은 조상우 "저는 잘 싸우는 선수…KIA 합류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36
587 '30살 넘었다'는 말에…현대건설 고예림 "예열 시간 걸리네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63
586 국제빙상경기연맹, 러시아·벨라루스 동계올림픽 예선 출전 허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48
585 정상급 1루수 워커, MLB 휴스턴과 3년 6천만달러에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1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