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플레이

[KBL 뉴스] '변준형 20득점' 정관장, 사령탑 부재에도 KCC 격파...공동 5위 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66 2024.12.01 01:52

사령탑이 부재중인 안양 정관장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변준형을 앞세워 부산 KCC를 꺾었다.

정관장은 2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KCC와의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85-71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 경기 직전 7위에 위치하던 정관장은 이날 경기에서 패한 KCC, 최근 4연패 중인 고양 소노와 나란히 시즌 성적 5승 6패로 공동 5위로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정관장의 사령탑 김상식 감독이 자리를 비웠다. 평소 허리 디스크가 있었던 김상식 감독은 갑작스럽게 통증이 심해지면서 병원에 입원한 것이다. 따라서 다음 달 1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까지 동행하지 못한다.

김 감독의 공백을 최승태 코치가 채웠다. 최승태 코치는 2011년 현역 은퇴 후 앨라배마대 버밍엄, KCC, 창원 LG에서 코치로 지도자 경험을 쌓았으며 2022/23시즌부터 정관장에 합류해 김 감독을 보좌하고 있다. 

 

최 코치는 KBL D리그를 제외하면 KBL에서 선수단 지휘를 한 경험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팬들은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다.

걱정과 달리 에이스 변준형이 합류한 정관장은 역시 달랐다. 변준형은 이날 경기에서 20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2스틸 1블록슛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변준형은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돋보였다. 특히 자신보다 신장이 큰 선수들과의 매치업에서도 지지 않았다.

경기 직후 변준형은 “나와 (한)승희의 복귀전이었고 긴장도 많이 했다. 턴오버와 실수가 많았는데 동료들과 코치님들이 도와주셔서 자신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복귀전부터 연장전을 가서 너무 힘들다. 허리가 아프고 내일(30일) 대구로 출발한다고 하더라. 장시간 버스를 타야 되는데 이겨내야 한다”는 승리 소감을 남겼다.

반면 최준용, 허웅, 송교창 등 부상으로 이탈했던 주축 선수들이 모두 복귀한 KCC는 쓰라린 역전패에 빠지며 5위 자리를 나눠 가지게 됐다. 

디온테 버튼이 37분 7초 동안 뛰며 15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KBL 첫 트리플더블을 작성했지만, 정관장의 수비에 막히면서 공격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2점슛 13개를 던져 단 2개밖에 넣지 못했고, 3점슛 5개 중 1개만 성공했다. 필드골 성공률 17%(3/18)로 매우 저조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4 K리그1 대구, 충남아산서 활약한 공격수 박대훈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80
623 '기부 천사' 신유빈, 사랑의열매에 1억원 쾌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12
622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문체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50
621 구로구 여자 배드민턴팀 창단식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90
620 K리그2 안산 '김정택 단장 사태'에 선수협 "명백한 위법행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89
619 K리그2 가입 승인된 화성FC, 초대 사령탑에 차두리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94
618 재외동포청, 태권도진흥재단과 동포사회 태권도 확산 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7
617 KPGA, 직원에 욕설·가족모욕 갑질한 임원 무기한 직무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6
616 화천군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권역별 실내 체육시설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38
615 프로축구연맹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공청회' 26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65
614 이기흥 "고위 관료가 불출마 제안…재벌 체육회장 세우려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53
613 떠날듯하던 K리그1 사령탑들, 다시 집으로…거함 전북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42
612 미쳤다! 파리 생제르맹 파격 결단, 1510억 스트라이커 ‘최우선 목표’ 낙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77
611 먼저 '이적 암시' 발언한 것 아니었어?…"래시포드,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매각 준비한 것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57
610 18세 폰세카, 넥스트 젠 ATP 파이널스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17
609 주니어 박가현, 종합탁구선수권 여자 단식 4강 '파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87
608 종합격투기 1세대 챔피언 나무진 사망…향년 41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50
607 탁구 오준성, 종합선수권 복식 3연패 위업…단식도 8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61
606 이렇게 신났는데... '재계약 소식 있어?' 질문에 살라, 짧은 대답 남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42
605 14분 만에 산산조각! '역사상 최악의 유리몸' 탄생, 또또또또 부상으로 이탈..."올해 출전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