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이태리

'아모림 경질 → 복귀 임박'…11G 212분 침묵했던 ‘맨유 최고 재능’ 마이누, 감독 교체 속 부활 신호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2 01.0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복귀가 임박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CentreDevils'의 보도를 인용 "마이누는 현재 잔디 위에서 훈련을 재개했으며 지난 일주일간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복귀 시점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세의 마이누는 몇 주 전 종아리 부상을 입었으며, 구단 의료진은 해당 부위가 민감한 만큼 회복 과정에서 매우 신중한 접근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누는 앞으로 몇 주, 혹은 몇 달간 이어질 어려운 시기에 팀을 돕기 위해 가능한 한 빠른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마이누는 부상에서 복귀하면 새로운 감독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이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본인에게 있어 크나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마이누는 지난해 12월 아스톤 빌라 FC와의 경기를 앞둔 훈련 세션에서 부상을 입었다. 직전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카세미루가 결장하면서, 해당 경기는 마이누에게 시즌 첫 리그 선발 출전 기회가 될 가능성이 컸지만 불운하게도 부상으로 무산됐다.

10대 시절부터 빠르게 1군 무대에 안착한 마이누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뛰어난 전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팀의 미래로 각광받았다. 

특히 2023/24시즌 FA컵 결승전에서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고, 유로 2024에서도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결승까지 이끌었다. 

그러나 부상 여파와 국제대회 후유증이 겹치면서 경기력 기복이 나타났고, 루벤 아모림 감독의 전술 구상과도 좀처럼 맞지 않았다. 3-4-3 시스템에서 중앙 미드필더에게 요구되는 강한 압박, 활동량, 수비력을 보여주지 못하며 입지가 급격해 축소됐다. 

실제로 출전 시간은 크게 줄었다. 올 시즌 리그 11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 출전은 단 한 차례도 없었고, 총 출전 시간 역시 212분에 그쳤다.

하지만 아모림 감독의 경질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마이누가 부상에서 복귀할 경우, 이전보다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과연 한때 맨유와 잉글랜드의 미래로 불렸던 마이누가 다시 한 번 부활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까

사진= 스포츠바이블,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264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영입 추진" → "구단이 직접 차단" 이유 있었다! 英 'BBC' 비피셜 YAN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73
16263 ‘최대 60명 모집’ 두산 스프링캠프 방문하고 선수단 만찬까지…미야자키 캠프 맞아 참관단 프로그램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13
16262 충격 폭로! "아모림, 웃음 감추지 못해" 맨유 신경 살살 긁었더니, '234억 돈방석' 터졌다..."근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23
16261 다저스에 밀렸던 슈퍼팀, 1448억 거포 내다 버리고 72억 외야수 데려가나…RYU 전 동료 영입설 모락모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45
열람중 '아모림 경질 → 복귀 임박'…11G 212분 침묵했던 ‘맨유 최고 재능’ 마이누, 감독 교체 속 부활 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93
16259 '7억 4000만 원' 보너스 챙기나? '韓 역수출 신화' 켈리, 美 선정 "2026시즌 가장 기대되는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00
16258 [공식발표] ‘상진매직’ 김상진 코치, 롯데 1군 투수진 전담한다…강석천 수석 등 코치진 구성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00
16257 손흥민 '우승' 대위기!→'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경쟁' 살라, MLS 서부 콘퍼런스 소속 샌디에이고 유력 행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42
16256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튼, 제정신인가? 이적료만 961억 먹튀·뚱보 MF 노린다…“반등 기대해볼 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04
16255 [오피셜] '연쇄 경질마' 맨유, 퍼거슨 이후 무려 '6번째 해고!'→아모림, '최악의 오명' 뒤집어쓰고 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98
16254 美 매체 강력 경고! “김혜성 트레이드하면 다저스만 손해”…"KIM, 반드시 지켜야 할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33
16253 HERE WE GO! '오일머니 293억 잘 먹고 갑니다~' 월드클래스 풀백 칸셀루, 사우디 무대 떠나 바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19
16252 ‘등판 횟수 세계 1위’ 2년 차 롯데 좌완 어깨 괜찮나? “너무 괜찮다, 일반인 수준…직구 많이 안 던져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58
16251 대충격 소식! '제2의 커리' 애틀랜타 전성시대 열었던 트레이 영, 트레이드 추진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31
16250 '오타니와 같은 팀 하기 싫다'던 논란의 투수, 이번엔 日 대표팀도 거절했다 "ML 1년 차라 바쁘다, WB…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05
16249 독일에도 이천수 나왔다! "여기서 잘해서 레알 마드리드 가겠습니다"...뮌헨 17세 특급 유망주, 팬들 앞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28
16248 [공식발표] 와, 40대에 비FA 다년계약이라니…유망주들 입대 앞둔 SSG, 베테랑 이지영과 2년 5억 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192
16247 초대박 리버풀 제2의 사비 알론소 노린다!..."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서 팬들 불만 커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22
16246 '英 독점' 맨유, 루벤 아모림 경질 사유 전격 공개 "반복된 공개 저격·감정적 태도, 더는 간과할 수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24
16245 "향후 몇 시간 내로 협상"...'아모림 경질' 맨유 FA 상태 '리빌딩 장인' 사비 선임으로 '성적+구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6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