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업

[V-리그 뉴스] 연패 끊어낸 대한항공...개막 4연승 달리는 현대캐피탈·한국전력 - 11월 1주 차 남자부 주간리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78 2024.11.27 03:45

1. '정한용·아레프 36득점' 대한항공, 삼성화재 잡고 연패 탈출

대한항공이 정한용-아레프 쌍포를 앞세워 연패에서 벗어났다.

대한항공은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1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23 25-17)으로 셧아웃 승리했다. 

좌우 날개의 공격 조화가 좋았다. 정한용은 22득점, 공격 성공률 62.5%를 달성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아레프는 14득점을 올리며 정한용의 뒤를 받쳤다.

1세트 대한항공은 10-9에서 나온 정한용과 아레프의 공격 득점, 정한용의 서브 에이스로 13-9까지 달아났다. 이후 13-10 상황에서는 조재영의 속공과 연속 서브 득점으로 6점 차 리드를 잡았다. 세트 후반까지 리드를 지켜낸 대한항공은 24-21에서 나온 김정호의 공격 범실로 첫 세트에서 승리했다.

2세트는 접전이었다. 19-20으로 끌려가던 대한항공은 정한용의 시간차 공격과 서브 득점, 곽승석의 오픈 공격으로 22-20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김정호의 오픈 공격이 코트에 꽂히며 24-23까지 추격당하기도 했지만, 김준우의 서브가 네트에 걸리며 2세트도 대한항공의 승리로 끝났다.

기세를 탄 대한항공은 3세트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25-17로 삼성화재를 제압, 3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다.

 

2.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잡고 4연승 질주

현대캐피탈이 KB손해보험을 잡고 4연승을 내달렸다. 현대캐피탈은 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3 25-19 25-19)으로 승리했다.

시즌 초반 순항하고 있는 현대캐피탈은 4승 무패 승점 10점으로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개막 후 무승에 그친 KB손해보험은 최하위 7위에 자리 잡고 있다.

삼각편대가 고르게 터졌다. 레오는 17득점, 공격 성공률 53.85%를 기록하며 경기력이 제 궤도에 오른 모습을 보였다. 허수봉은 12득점, 신펑은 10득점을 지원했다.

현대캐피탈은 1세트 22-22 동점 상황에서 허수봉의 퀵오픈과 최민호의 속공으로 세트 포인트에 도달했다. 24-23에서는 윤서진의 서브 범실이 터지며 25점을 채웠다.

2세트 17-16으로 근소한 우위를 점한 현대캐피탈은 신펑, 허수봉의 연속 공격 득점과 나경복의 공격 범실로 20점 고지를 밟았다. 이후 24-19에서 나경복의 서브 범실이 나오면서 2세트도 현대캐피탈이 승기를 잡았다.

두 세트를 먼저 잡은 현대캐피탈은 틈을 내주지 않았다. 3세트 15-14에서 최민호의 속공과 블로킹, 상대 범실 등으로 내리 4연속 득점을 올렸다. 22-19 상황에서는 레오와 정태준의 오픈, 레오의 서브 에이스로 3연속 득점을 올리며 셧아웃 승리를 확정 지었다.

 

3. '엘리안 37득점 폭발' 한국전력, 창단 첫 개막 4연승 신바람

한국전력이 창단 첫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

한국전력은 2일 홈 경기장인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4/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1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30-32 25-14 25-22 22-25 15-13)로 승리했다. 

이날 승점 2점을 수확한 한국전력은 4승 무패 승점 9점으로 선두 현대캐피탈에 이어 2위에 올라가 있다.

OK저축은행은 1승 3패 승점 4점을 기록해 6위에 위치해 있다.

리그 개막 후 부침을 겪던 엘리안이 살아났다. 엘리안은 37득점, 공격 성공률 66.04%를 달성하며 맹폭을 가했다. 전진선과 신영석은 각 16득점, 구교혁은 10득점을 기록했다.

1세트 치열한 공방 끝에 먼저 웃은 팀은 OK저축은행이었다. OK저축은행은 8번의 듀스를 거듭한 끝에 30-30에서 나온 박원빈의 속공과 신호진의 오픈으로 승기를 잡았다.

한국전력은 바로 반격했다. 2세트 1-1에서 엘리안의 퀵오픈 득점을 시작으로 5연속 득점을 올린 한국전력은 이후에도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 나가며 일찌감치 2세트 승리를 확정 지었다.

3세트에서는 18-17에서 터진 신호진의 공격 범실과 엘리안의 백어택으로 20-17을 만들었고, 이후 24-22 나온 박원빈의 서브 범실로 25점째를 완성했다.

하지만 한국전력은 4세트 17-19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범실 3개를 허용하며 흔들렸고, 22-24에서 장빙롱의 퀵오픈이 성공하며 경기를 5세트까지 끌고 갔다.

5세트 5-7로 뒤지고 있던 한국전력은 구교혁의 백어택을 시작으로 5연속 득점을 올리며 OK저축은행의 기세를 꺾었고, 14-13에서 나온 엘리안의 백어택 득점으로 경기를 매듭지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65 소노-김민욱 '학폭 계약해지 분쟁' KBL 조정 불성립…법정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797
564 'KB손보 감독 겸직 불발' 라미레스 대표팀 감독, 조용히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59
563 왕년의 MLB 홈런왕 소사, 19년 만에 금지약물 복용 시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903
562 내년 충남장애인체전 5월 29∼31일 서산서 개최…22개 종목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55
561 '실책 2실점' 포스터 보듬은 손흥민 "선방도 많아…안아 주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71
560 K리그2 부천, 동아대 '중앙 수비수' 김원준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12
559 부산에서 뛰던 라마스, 2년 만에 K리그1 대구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2
558 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공식 응원가 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13
557 손흥민,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토트넘 카라바오컵 준결승 진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2
556 문체부, 내년 국내서 열리는 22개 국제경기대회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6
555 MLB 워싱턴, '0승 10패' 투수 소로카와 130억원에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24
554 드디어 터진 '몰아치기 득점'…손흥민, 12월에만 3골 2도움 펄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00
553 PGA 투어 신인왕은 아마 1승+프로 1승 진기록 세운 던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2
552 샐러리캡 반도 못 채우고 폭풍 트레이드…키움 생존 전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42
551 리틀야구 회장 당선된 배우 김승우 "한국 야구에 힘 보태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07
550 EPL 울버햄프턴, 새 사령탑에 페레이라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35
549 '고희진 감독 조롱' 흥국 외국인 코치 상벌위 26일 개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65
548 김시황·박태준, -12세 대회 입단…"신진서처럼 되고 싶어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32
547 백종범·허율 등 상무 합격…내년 K리그1 김천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33
546 포항 시민단체 "골프장에 특혜 가결"…시의회 규탄 성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0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