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홈 관중 응원 받은 쇼트트랙 대표팀, 4차 월드투어 예선서 씽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7 2024.12.13 21:00

박지원·최민정·김길리, 개인전 전종목 예선 통과

선전 다짐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2024~25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서울을 앞두고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미디어 데이에서 선수단이 선전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최민정, 김길리, 윤재명 감독, 박지원, 장성우. 2024.12.11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투어 첫날 최고의 컨디션을 뽐내며 가뿐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남자 대표팀 에이스 박지원(서울시청), 여자 대표팀 '쌍두마차' 최민정(성남시청), 김길리(성남시청) 등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은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첫날 홈 관중 앞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쳤다.

지난 시즌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박지원은 남자 500m, 남자 1,000m, 남자 1,500m 등 3개 개인 종목에 출전해 모두 예선을 통과했다.

남자 1,000m 2차 예선에선 1분27초368의 기록으로 1조 1위에 오르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쇼트트랙 박지원

[AP=연합뉴스]

여자 대표팀 선수들도 좋은 성적을 냈다.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최민정은 여자 500m, 여자 1,000m, 여자 1,500m 예선을 모두 조 1위로 마쳤다.

여자 1,000m 2차 예선에선 캐나다 국가대표 킴 부탱과 사진 판독 접전 끝에 5조 1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에 안착했다.

지난 시즌 여자부 세계랭킹 1위 김길리도 여자 500m, 여자 1,000m, 여자 1,500m 예선에서 모두 조 1위를 차지했다.

쇼트트랙 최민정

[EPA=연합뉴스]

대표팀은 단체전 예선도 가볍게 통과했다.

김길리, 김건희(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노도희(화성시청)는 여자 3,000m 계주 예선 3조에서 1위에 오르며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정수(서울시청), 박장혁(스포츠토토), 장성우(고려대), 이성우(고양시청)가 나선 남자 대표팀은 남자 5,000m 계주 예선 1조에서 미국을 제치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혼성 2,000m 계주 예선에 나선 이정수, 김태성(서울시청), 심석희(서울시청), 노도희는 2조에서 이탈리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대표팀은 14일 같은 장소에서 메달 레이스를 펼친다.


홈 관중 응원 받은 쇼트트랙 대표팀, 4차 월드투어 예선서 씽씽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8 '불법촬영' 황의조, 내년 2월로 선고 연기…징역 4년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31
477 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선수 초청해 부산서 합동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46
476 KB손해보험, 라미레스 대표팀 감독 영입 추진 '인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60
475 KLPGA, 제빵 봉사활동…임희정·한진선·리슈잉 동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18
474 프로야구 LG,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 자유계약으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1043
473 경찰 '이기흥 부정채용 의혹' 대한체육회·선수촌 압수수색(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58
472 골프존, 21일 G투어 2024시즌 대상 시상식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21
471 밀워키, 오클라호마시티 꺾고 NBA컵 우승…MVP는 아데토쿤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750
470 셰플러와 매킬로이, 이벤트 대회서 디섐보·켑카에 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07
469 프로야구 롯데, 신인과 함께하는 '루키도네이션'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15
468 프로야구 LG, 샐러리캡 초과로 야구 발전기금 12억원 납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14
467 내년 전국체전 개·폐회식 무대 연출에 박칼린 총감독 위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32
466 '1골 2도움' 손흥민, EPL 16R '이주의 팀'…"45분이면 충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761
465 ‘20만 유튜버’ 김원섭, 프로당구 2부 강등 아픔딛고 부활 날갯짓→드림투어 5차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52
464 [부산소식] 내년 전국체육대회 행사운영 자문위 발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52
463 소토 보낸 양키스, 벨린저 영입…컵스, 연봉 72억원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29
462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연내 승인…프로구장에 선진국급 투자모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45
461 볼빅, '핑크 볼' 수익금 유방암건강재단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01
460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랭킹 10위로 톱10 재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789
459 [스포츠10대뉴스] ⑩54세 최경주, KPGA 투어 최고령 챔피언 신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