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LPGA 투어 Q시리즈 최종 라운드 악천후로 순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28 2024.12.10 09:00

지난 2022년 LPGA투어 Q시리즈 합격자들이 투어카드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Q)시리즈 최종 라운드가 악천후로 순연됐다.

LPGA 투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 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개최한 Q시리즈 최종 라운드 경기 도중 기상이 나빠져 중단했고 결국 다음날로 미뤘다고 밝혔다.

순연된 경기는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에 재개된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10일 오전 8시다.

중단됐을 때 21언더파의 이와이 치사토, 19언더파의 야마시타 미유(이상 일본), 18언더파의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 등 챔피언조 3명은 3번 홀 티박스에 대기하고 있었다.

이와이는 2번 홀까지 1타를 줄였고 야마시타와 루생-부샤르는 타수를 유지했다.

3번 홀까지 치른 윤이나는 1번 홀(파4) 보기를 3번 홀(파4) 버디로 만회해 타수(14언더파)와 순위(공동 7위)는 그대로다.

3개 홀을 마친 주수빈은 1타를 줄여 10위(11언더파)로 올랐고, 박금강은 3개 홀에서 2타를 잃어 11위(9언더파)로 밀렸다.

경기가 중단됐을 때 합격선인 공동 21위(6언더파)에는 7명이 몰렸고, 1타차 공동 28위에는 3명이 포진했다.

Q시리즈 최종 순위 공동 25위까지는 내년 LPGA 투어에서 뛸 자격을 준다.


LPGA 투어 Q시리즈 최종 라운드 악천후로 순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2 핸드볼 두산, SK에 져 개막 9연승 달성 실패(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36
341 대구FC 공격수 바셀루스, J2리그 도쿠시마로 완전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45
340 유승민 2004 아테네올림픽 제패 기념 전국탁구대회 아산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28
339 쇼트트랙 김길리, 서울서 열린 ISU 월드투어 여자 1,000m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82
338 2위 현대모비스, 1위 SK 잡고 선두 추격…이우석 19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70
337 '신유빈 출격' 발트너컵 대진 확정…신유빈은 쇠츠와 단식 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46
336 '벌써 5승' 페퍼, 구단 단일시즌 최다승 타이…GS는 10연패(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13
335 안세영, 왕중왕전 결승 진출 실패…세계랭킹 2위에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20
334 한국가스공사, kt 물리치고 3위로…'해결사' 김낙현 16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1230
333 배드민턴 안세영, 왕중왕전 결승 진출 실패…중국에 덜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17
332 UFC 회장 주목 정찬성 ZFN 1600원에 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84
331 한국전력 수원체육관 찾은 '특별한 손님들' 엘리안과 카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42
330 KIA와 재계약 실패한 라워,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30
329 베이스볼아메리카 "김혜성, 주전급 2루수…주루는 최상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59
328 앙숙 세르비아-알바니아, 월드컵 예선서 한조…10년 만의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44
327 골프다이제스트 올해의 뉴스 메이커 1위 셰플러…리디아 고 8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14
326 '3번째 골든글러브' 구자욱 "내년 김영웅, 이재현과 함께 오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75
325 권순우·홍성찬, 2025년 1월 입대…"전역 후에 만나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62
324 40세 본, 21일 알파인 스키 월드컵 스위스 대회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39
323 김연경, 최단 221경기 만에 5천득점 돌파…역대 5위도 가시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