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황희찬 소속팀 EPL 울버햄프턴, 강등권 부진에 오닐 감독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55 2024.12.16 03:16

게리 오닐 감독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황소' 황희찬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성적 부진에 게리 오닐 감독을 경질했다.

울버햄프턴 구단은 15일(한국시간) 오닐 감독 및 그의 스태프와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8월부터 울버햄프턴을 이끌어 온 오닐 감독은 1년 4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울버햄프턴은 이번 시즌 EPL 개막 이후 10경기에서 무승(3무 7패)에 그치며 출발이 좋지 않았고, 줄곧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지난달 사우샘프턴과의 11라운드, 풀럼과의 12라운드에서 연승을 거뒀지만, 이후 다시 4연패에 빠지며 현재는 20개 팀 중 19위(승점 9)에 머물러 있다.

특히 전날 16라운드에서 승격팀 입스위치에 후반 추가 시간 '극장 골'을 얻어맞고 1-2로 진 것은 감독 경질의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이번 시즌 들어 EPL에선 10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릭 텐하흐, 지난달 레스터시티의 스티브 쿠퍼에 이어 오닐까지 3명의 감독이 경질됐다.

오닐 감독이 떠나면서 이번 시즌 부진을 겪는 황희찬의 입지에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 시즌 오닐 감독의 중용 속에 리그에서 12골을 터뜨리며 EPL 입성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낸 황희찬은 이번 시즌엔 부상 여파 등으로 잠잠하다.

10월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요르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황희찬은 이번 시즌 EPL 8∼11라운드 결장한 뒤 12라운드부터 뛰고 있으나 아직 이번 시즌 소속팀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직전 입스위치와의 경기에선 후반 37분 교체로 투입됐다.

한편 영국 BBC에 따르면 울버햄프턴 후임 사령탑 후보로는 과거 맨유를 이끌었던 올레 군나르 솔셰르 전 감독, 잉글랜드 2부 웨스트브로미치의 카를로스 코르베란 감독 등이 거론된다.

BBC는 조제 모리뉴 페네르바체(튀르키예) 감독과 그레이엄 포터 전 첼시(잉글랜드) 감독 등도 후보로 언급된다고 전했다.


황희찬 소속팀 EPL 울버햄프턴, 강등권 부진에 오닐 감독 경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8 성별 논란 복서 칼리프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논란 증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24
787 바일스·조코비치·마르샹 등 올해의 선수 톱10…신화통신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09
786 춘천시 WT본부 건립 예정지 매장문화재 미발견…사업 탄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9
785 장유빈, 2025년 기대되는 프로 골퍼 톱15…미국 골프채널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9
784 원숭이 흉내로 '인종차별 행위'…아르헨 여자 축구 선수들 석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50
783 '극장 동점골' 아탈란타, 13경기 연속 무패…세리에A 박빙 선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37
782 오타니, 아빠 된다…SNS에 "작은 루키가 곧 우리 가족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78
781 "어릴땐 평범하고 싶었죠" 정보윤, 얼떨떨 4강부터 열렬 'LG 팬밍아웃'까지 [인터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09
780 '정찬성에게 졌던' 브라질 파이터의 자신감→"할로웨이 꺾고 UFC 챔피언 도전권 받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18
779 100득점·탈꼴찌로 2024년 피날레…삼성 김효범 "새해엔 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4
778 '5연패' 정관장 최승태 코치 "플랜 준비 잘못한 나 때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37
777 핸드볼 하남시청, SK에 5골 차 열세 뒤집고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9
776 FA 투수 최대어 번스, MLB 애리조나와 6년 2억1천만 달러에 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58
775 한숨 돌린 김연경 "3연패 기간 후배들과 질릴 정도로 미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30
774 MLB FA 에르난데스, 원소속팀 다저스와 3년 6천600만 달러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54
773 프로농구 LG, 7연승 신바람…종료 직전 장민국 역전 3점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36
772 체육회장 후보 강신욱 선거 캠프 개소…"체육회 수장 바꾸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38
771 프로농구 LG, 7연승 신바람…종료 직전 장민국 역전 3점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54
770 '14연패'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어디부터 손 봐야 할지 막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49
769 위기의 흥국생명, 꼴찌 GS칼텍스 잡고 연패 탈출…전반기 1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