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식스틴

강신욱 후보 측, 체육회 정상화 호소문…"도덕적 후보가 돼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74 2025.01.08 21:00

박창범 상임선대위원장 '공정한 리더십'으로 교체 주장

체육회장에 출마한 강신욱 후보(무대 중앙 왼쪽)와 박창범 상임선대본부장

[강신욱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 캠프가 대한체육회 정상화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강신욱 후보를 대신해 호소문을 낸 박창범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대한체육회의 정상화는 공정·청렴·도덕적인 후보가 만들 수 있다"면서 "대한민국 체육계 미래를 위해 공정한 리더십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한우슈협회장 출신의 박창범 상임선대위원장은 체육회장 야권 단일화를 추진하다가 후보 등록 직전 강신욱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출마를 포기했다.

박창범 위원장은 "대한체육회의 사유화와 비정상화는 국민과 체육인의 신뢰를 무너뜨렸다"며 3선을 노리는 이기흥 회장을 겨냥한 뒤 "(이 회장이)사법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출마를 강행했다. 사유화한 권력을 지키기 위해 출마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경쟁자인 유승민 후보에 대해서는 "후보자 정책토론회에서 국가대표 교체 과정에 대해 어떤 해명이나 언급도 없었다"면서 "국가대표 교체에 대한 의혹에 대해 체육인 모두가 해명을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대한체육회장은 법적·도덕적·윤리적 책무를 명확히 인식하고 그에 걸맞은 공정성과 청렴함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면서 "그래야만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는 체육계 지도자로서 현시대 요구에 부합하는 체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신욱 후보 측, 체육회 정상화 호소문…"도덕적 후보가 돼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2 정현의 랭킹은 왜 변동이 안되나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818
1191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사상 첫 경선서 당선...연임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66
1190 강신욱 체육회장 후보 '선거 중지' 가처분신청…"피선거권 침해"(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35
1189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정관장 잡고 5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83
1188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 경기도청…이 기세 그대로 하얼빈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46
1187 여자부 경기도청,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80
1186 강신욱 체육회장 후보 '선거 중지' 가처분신청…"피선거권 침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42
1185 대한항공 요스바니, 복귀전 맹폭…현대건설은 짜릿한 역싹쓸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03
1184 대한체육회장 출마 강신욱 후보,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877
1183 김단비, 개인 최다 19리바운드…여자농구 우리은행, KB 제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45
1182 인니, 신태용 경질하고 네덜란드 클루이베르트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943
1181 대한항공 요스바니, 복귀전 26점 폭격…삼성화재전 완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19
1180 레오나르도 KB손보 신임 감독 "훌륭한 시즌 보낼 준비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75
1179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 결정전 첫 와일드카드는 중국 커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32
1178 K리그1 수원FC, 전북 B팀 출신 GK 황재윤· 풀백 이택근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1012
1177 '전국 중·고 농구 스토브리그' 13일 대전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998
1176 심창민의 인상적인 이적 신고…"LG 깃발 아래 작은 엠블럼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736
1175 우즈·매킬로이 스크린골프 리그 개막…첫 버디는 오베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1040
1174 경북체육회, 컬링 슈퍼리그 결승서 벼랑 끝 승리…3차전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49
1173 탁구 조대성-신유빈, WTT 스타 컨텐더 도하 혼복 8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