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프로야구 KIA, 올해 빅리그에서 뛴 우완 투수 올러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3 2024.12.16 15:16

KIA 구단과 사인하는 애덤 올러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제임스 네일과 '원투펀치'를 이룰 짝을 찾았다.

KIA 구단은 16일 새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30)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금 20만달러에 연봉 60만달러, 옵션 20만달러로 KBO리그에 오는 신규 외국인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상한액 100만달러를 맞췄다.

미국 텍사스주 컨로우 출신인 올러는 오른손 투수로 신장 193㎝, 체중 102㎏의 당당한 체격을 자랑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는 3시즌, 마이너리그에서는 4시즌 동안 활동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36경기(선발 23경기)에 출전해 5승 13패, 1홀드, 평균자책점 6.54를 남겼고,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57경기(선발 45경기)에 21승 9패, 2홀드, 평균자책점 5.01을 찍었다.

올 시즌은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8경기에 선발 등판, 2승 4패 평균자책점 5.31을 남겼다.

KIA 구단은 "올러는 시속 150㎞대 위력적인 빠른 공과 각이 큰 변화구를 바탕으로 한 탈삼진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KIA 구단 관계자는 "올러는 네일과 함께 선발 원투펀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영입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출전 경기 모두 선발로 나선 만큼, 선발 경험이 많다. 내년 시즌 선발 로테이션 한 축을 담당해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프로야구 KIA, 올해 빅리그에서 뛴 우완 투수 올러 영입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8 [제주항공 참사] 박항서 감독, 추모의 글 남겨…"깊은 슬픔 느낍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54
807 프로배구, 경기 시작 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애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41
806 김상식호 베트남, 싱가포르에 합계 5-1 승리…미쓰비시컵 결승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793
805 2025시즌 한국 다이빙 국가대표, 일본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63
804 K리그2 안산, 베테랑 스트라이커 강수일과 결국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904
803 KB손보, 대한항공 잡고 4연승…페퍼는 창단 최다 '6승'째(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35
802 프로배구·프로농구, 시작 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애도(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38
801 남자프로배구, 경기 시작 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애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30 842
800 태권도 올림픽 메달리스트, 전 테니스 국가대표 폭행 혐의 내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24
799 LG, DB에 34점 차 대승으로 8연승…유기상 3쿼터 결정적 11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8
798 KB손보 4연승 이끈 '야전 사령관' 황택의 "쉽게 무너지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50
797 8연패 추락했던 LG '리바운드 왕' 마레이 복귀에 8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5
796 짜릿한 '역싹쓸이'…남자배구 KB손보, 대한항공 잡고 4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65
795 LG, DB에 34점차 대승으로 8연승…유기상 3쿼터 결정적 11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35
794 NBA 서부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샬럿 완파하고 10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53
793 남자프로배구, 경기 시작 전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애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67
792 남녀 프로테니스 2025시즌 29일 개막…조코비치, 호주 대회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3
791 김도영·김영웅 프로야구 '가성비' 선수들…'연봉 대박 기대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5
790 레알 마드리드 출신 호날두 "발롱도르, 비니시우스가 받았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49
789 K리그1 포항, '코리아컵 결승골 주인공' 김인성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