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챔피언 꿈 같이 걸어가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63 2024.12.12 09:00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챔피언 꿈 같이 걸어가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난 해 UFC 옥타곤에서 은퇴를 선언했던 '코리안 좀비' 정찬성(37)이 다시 달리고 있다. 종합격투기(MMA) 실전에 나서는 건 아니다. 하지만 현역 시절 못지않게 바쁘게 움직인다. 'ZFN'을 설립해 국내 격투기 저변 확대에 큰 힘을 보탠다. 또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의 조력자로 나서 UFC 챔피언 꿈을 향해 함께 걸어나간다.

 

정찬성이 최두호와 함께 훈련한 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종합격투기(MMA) 선배로서, UFC 무대를 먼저 경험한 파이터로서 최두호의 부활을 도왔다. UFC에 데뷔해 3연승을 거두며 스타로 떠올랐다가 3연패로 내리막을 걸었던 후배 최두호를 위해 여러 가지 도움을 줬다.

 

최두호는 지난달 말 UFC 310 출전을 위해 출국길에 올라 승리를 다짐했다. '슈퍼보이 최두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각오를 다졌다. 8일(한국 시각) 펼쳐진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와 맞붙는 데 대한 준비 등을 밝혔다. 아울러 정찬성과 맹훈련하는 장면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정찬성과 함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비쳤다.

 

그는 UFC 310에서 랜드웨어를 꺾은 후 정찬성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난 7월 빌 알지오와 경기에 이어 연속해서 최두호의 세컨드로 나선 정찬성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정찬성의 응원과 실제 도움, 조언 등이 최두호의 UFC 연승으로 이어져 격투기 팬들을 더 기쁘게 만들었다.

 

정찬성과 최두호는 한때 UFC 페더급에서 동반 활약하기도 했다. 정찬성이 UFC 페더급 공식 랭킹 3위까지 올랐고, 최두호는 11위에 자리했다. 두 명의 한국인 파이터가 UFC 페더급 공식 랭킹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정찬성은 두 차례 타이틀전을 치렀으나 모두 패한 뒤 은퇴를 선언했고, 최두호는 부진과 병역 문제 해결 등으로 공백기를 가진 후 복귀해 연승을 신고했다.

 

이제 함께 UFC 챔피언을 향한 길을 걷는다. 정찬성은 조력자로, 최두호는 정찬성의 도움을 받아 옥타곤에 직접 서며 전진하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량을 뽐내며 연승을 거둔 최두호가 다음으로 바라보는 것은 UFC 공식 랭킹 진입이다. UFC 페더급 공식 랭킹에 들면, 챔피언 도전의 길이 다시 열린다. '코리안 슈퍼보이'와 '코리안 좀비'가 힘을 합친다.

 

심재희 기자([email protected])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챔피언 꿈 같이 걸어가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2 전현직 씨름장사들, 김해·울산 유소년 꿈나무들에 각별한 응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24
421 "불가능은 없다"…'외팔' 브라질 파이터 또 이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790
420 최두호와 스완슨, 운명의 2차전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57
419 제천서 19∼26일 전국레슬링선수권대회 등 열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64
418 '뮌헨전 2골' 이재성, 분데스리가 14R 베스트 11…시즌 첫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25
417 탁구협회, 남녀 대표팀 감독 공모…2026년 아시안게임까지 지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12
416 [2024결산] 말말말 : 국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32
415 [2024결산] 화제의 인물 : 국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64
414 제주 GK 출신 유연수 BDH 파라스 입단 "멋있는 사격선수 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44
413 강상재·오누아쿠 17점…프로농구 DB, kt에 6점 차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784
412 홍유순, 신인 최초 4경기 연속 더블더블…신한은행 첫 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7 839
411 단일화 목소리 내는 체육회장 후보들…17일 단일화 추진 회동(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38
410 K리그1 대전, 분데스리가 출신 수비수 박규현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37
409 신인 오리엔테이션 참석한 키움 정현우 "실력과 인성 갖출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31
408 2025 광주 세계양궁대회 조직위 출범…본격 준비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766
407 '김채영 끝내기' 울산고려아연, KB바둑리그 첫 지역투어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52
406 "땅값 등 165억원 들었는데…" 옥천 다목적구장 좌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07
405 보이스캐디, 29일까지 보상판매 행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48
404 K리그2 경남, 진주고 2학년 GK 신준서와 '준프로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28
403 손흥민, 8년 연속 '올해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한국갤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