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프로농구 LG 유기상, 데뷔 2년 만에 올스타 최다 득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09 2024.12.19 00:00

LG 유기상, 생애 첫 올스타 득표 1위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의 슈터 유기상이 데뷔 두 번째 시즌에 올스타 투표에서 최고의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KBL은 18일 "유기상이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0%를 합산해 20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이달 3∼16일 진행된 투표에서 유기상은 팬 투표 총 158만7천999표 중 8만987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선수단 투표에서는 유효 투표 수 185표 중 55표를 받아 총 48.44점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한 유기상은 두 번째 시즌 만에 KBL 최고의 스타가 됐다.

아울러 LG 선수로는 최초로 올스타 최다 득표자가 됐다.

유기상의 뒤를 이어 안양 정관장의 변준형이 팬 투표 7만3천752표와 선수단 투표 50표로 총합 44.09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고양 소노의 이정현은 팬 투표 7만6천873표, 선수단 투표 37표로 총 42.46점을 기록, 3위에 자리했다.

수원 kt의 허훈(팬 6만1천792표, 선수단 44표, 총합 37.43점)과 부산 KCC의 허웅(팬 7만2천318표, 선수단 13표, 총합 34.89점) 형제는 차례로 4, 5위를 차지했다.

울산 현대모비스의 박무빈, 원주 DB의 이선 알바노,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샘조세프 벨란겔, kt 문정현, LG 양준석, SK 오재현 6명은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정됐다.

정규리그 2라운드 종료 기준 1, 2위 팀인 서울 SK의 전희철 감독과 현대모비스의 조동현 감독이 올스타전 각 팀 지휘봉을 잡는다.

감독 추천 선수 4명과 팀 구성은 추후 발표된다.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내년 1월 1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농구 LG 유기상, 데뷔 2년 만에 올스타 최다 득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9 AP 선정 '올해의 남자선수'에 오타니…세 번째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32
628 프로농구 SK 워니, 2라운드에도 MVP…2회 연속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1
627 신유빈 잇는 여자탁구 '차세대 에이스' 박가현, 아쉬운 동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51
626 "골프장 회원권 사기 방조"…오션힐스포항CC 대표 등 5명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30
625 K리그1 전북 차기 사령탑에 EPL 선덜랜드 이끈 포옛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30
624 K리그1 대구, 충남아산서 활약한 공격수 박대훈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72
623 '기부 천사' 신유빈, 사랑의열매에 1억원 쾌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76
622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문체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35
621 구로구 여자 배드민턴팀 창단식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72
620 K리그2 안산 '김정택 단장 사태'에 선수협 "명백한 위법행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63
619 K리그2 가입 승인된 화성FC, 초대 사령탑에 차두리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83
618 재외동포청, 태권도진흥재단과 동포사회 태권도 확산 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01
617 KPGA, 직원에 욕설·가족모욕 갑질한 임원 무기한 직무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00
616 화천군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권역별 실내 체육시설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8
615 프로축구연맹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공청회' 26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51
614 이기흥 "고위 관료가 불출마 제안…재벌 체육회장 세우려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41
613 떠날듯하던 K리그1 사령탑들, 다시 집으로…거함 전북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12
612 미쳤다! 파리 생제르맹 파격 결단, 1510억 스트라이커 ‘최우선 목표’ 낙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56
611 먼저 '이적 암시' 발언한 것 아니었어?…"래시포드,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매각 준비한 것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45
610 18세 폰세카, 넥스트 젠 ATP 파이널스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