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볼트

2위 현대모비스, 1위 SK 잡고 선두 추격…이우석 19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70 2024.12.14 21:16

한국가스공사, kt 물리치고 3위로…'해결사' 김낙현 16점

DB는 알바노 앞세워 KCC 꺾고 단독 6위 전진

현대모비스 이우석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2위 울산 현대모비스가 1위 서울 SK와 원정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SK에 90-89로 진땀승을 거뒀다.

13승 5패의 현대모비스는 13승 4패가 된 SK와 격차를 0.5승으로 좁히며 2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쳤다.

또 1라운드에서 SK에 당한 19점 차 대패를 되갚았다.

SK는 홈 연승 행진이 7경기에서 끊겼다.

현대모비스의 외국인 1번 옵션 게이지 프림이 SK가 자랑하는 리그 최고 빅맨 자밀 워니와 호각세의 승부를 펼쳐 보였다.

3쿼터 1분여에는 워니가 골밑 득점을 시도할 때 뒤에서 나타나 호쾌한 블록을 해내 원정 팬들을 즐겁게 했다.

여기에 현대모비스는 철저한 수비로 SK가 잘하는 속공을 차단했고, 승부는 내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워니와 프림의 대결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승부의 추는 현대모비스 이우석이 4쿼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팀이 85-80으로 앞서나가게 하는 3점을 꽂으면서 조금씩 기울기 시작했다.

이우석은 1분 44초에도 오른쪽 코너에서 5점 차를 만드는 3점을 성공시켰다.

현대모비스의 승리로 굳어져 가던 승부의 흐름은 막판 워니의 스틸에 요동쳤다.

워니는 35초를 남기고 스틸에 이은 골밑 득점으로 89-90, 1점 차를 만들었다.

이어진 현대모비스 공격이 서명진의 턴오버로 불발된 가운데 SK 워니와 김선형의 슛이 잇따라 불발되면서 현대모비스 승리가 확정됐다.

SK의 주득점원인데도 허무하게 역전승 기회를 날려버린 워니와 김선형은 종료 버저가 울린 뒤 한동안 아쉬움을 곱씹었다.

이우석과 프림이 각각 19점, 21점을 올리며 현대모비스의 승리를 쌍끌이했다.

SK에선 워니가 28점 9리바운드로 분투했으나 패배에 빛바랬다.

한국가스공사 김낙현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 kt아레나에서는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해결사 김낙현을 앞세워 수원 kt를 87-83으로 물리쳤다.

4위였던 한국가스공사는 3위 kt(10승 7패)를 끌어내리고 3위(11승 7패)로 올라섰다.

아울러 원정 연패를 2경기에서 끊어냈고, 올 시즌 kt 상대 2전 전승을 기록했다.

4쿼터 중반까지 62-64로 뒤지던 한국가스공사는 앤드류 니콜슨과 김낙현의 '쌍포'를 앞세워 승리를 향해 전진했다.

니콜슨이 연속 4득점을 넣어 역전을 이루더니 종료 4분여에는 김낙현이 레이션 해먼즈를 앞에 두고 3점을 꽂아 격차를 더욱 벌렸다.

김낙현은 18초를 남기고도 85-80을 만드는 중거리 2점을 넣어 한국가스공사의 승리를 예감케 했다.

김낙현은 이날 16점을 올렸는데, 이 중 7점을 승부처였던 4쿼터에 넣었다.

니콜슨은 29점으로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고, 11점을 책임진 신승민도 빛났다.

DB 이선 알바노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사직체육관에서는 원주 DB가 이선 알바노 덕에 부산 KCC에 92-88로 승리했다.

알바노는 후반전 KCC가 추격의 고삐를 죌 때마다 달아나는 득점을 올렸다.

3쿼터 막판에는 3점 버저비터를 꽂았고, 4쿼터 종료 2분여엔 연속 4득점으로 85-80을 만들었다.

KCC가 잇단 실책성 플레이로 1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한 가운데, 알바노는 1분 30여초에 3점을 넣더니, 이어진 상대 공격을 스틸로 끊고 속공 레이업으로 90-84를 만들며 승부의 추를 DB 쪽으로 확 기울였다.

2연패를 끊어낸 DB는 단독 6위(7승 10패)로 반 계단 올라섰고, 2연승이 끊긴 KCC는 5위(9승 8패)에 머물렀다.


2위 현대모비스, 1위 SK 잡고 선두 추격…이우석 19점(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2 '연말 감사의 마음 전해요'…울주 공공기관서 작은음악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14
481 셰플러와 매킬로이, 이벤트 대회서 디섐보·켑카에 완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757
480 프로야구 NC,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영입…하트와는 결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767
479 강철식 대한수중핀수영협회 회장 재선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13
478 '불법촬영' 황의조, 내년 2월로 선고 연기…징역 4년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26
477 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선수 초청해 부산서 합동 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45
476 KB손해보험, 라미레스 대표팀 감독 영입 추진 '인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59
475 KLPGA, 제빵 봉사활동…임희정·한진선·리슈잉 동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14
474 프로야구 LG,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 자유계약으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1035
473 경찰 '이기흥 부정채용 의혹' 대한체육회·선수촌 압수수색(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56
472 골프존, 21일 G투어 2024시즌 대상 시상식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09
471 밀워키, 오클라호마시티 꺾고 NBA컵 우승…MVP는 아데토쿤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749
470 셰플러와 매킬로이, 이벤트 대회서 디섐보·켑카에 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799
469 프로야구 롯데, 신인과 함께하는 '루키도네이션'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09
468 프로야구 LG, 샐러리캡 초과로 야구 발전기금 12억원 납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08
467 내년 전국체전 개·폐회식 무대 연출에 박칼린 총감독 위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26
466 '1골 2도움' 손흥민, EPL 16R '이주의 팀'…"45분이면 충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757
465 ‘20만 유튜버’ 김원섭, 프로당구 2부 강등 아픔딛고 부활 날갯짓→드림투어 5차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49
464 [부산소식] 내년 전국체육대회 행사운영 자문위 발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50
463 소토 보낸 양키스, 벨린저 영입…컵스, 연봉 72억원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8 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