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PSG, 잘츠부르크 3-0 잡고 UCL 토너먼트 희망가…이강인 풀타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6 2024.12.11 09:00

이강인, 힐킥으로 쐐기골 관여

PSG 두 번째 골의 주인공 멘데스와 기쁨 나누는 이강인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이강인의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를 물리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PSG는 1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6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 곤살루 하무스의 선제 결승골, 후반 누누 멘데스의 추가골 등을 엮어 잘츠부르크에 3-0으로 크게 이겼다.

지로나(스페인)와의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1무 3패에 그치며 UCL에서 부진했던 PSG는 무려 5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순위는 토너먼트 진출의 마지노선인 24위(승점 7·2승 1무 3패)로 한 계단 올라섰다.

다만, 25위(승점 7) 페예노르트(네덜란드)가 5경기만 치른 터라 하루 뒤 순위가 다시 내려갈 수 있다.

이강인

[AFP=연합뉴스]

리그 페이즈 8위까지는 16강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 16강 진출팀을 가린다.

리그 페이즈가 2경기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골 득실로 최종 순위가 갈릴 수 있어 PSG가 이날 대량 득점을 한 점은 고무적이다.

풀타임을 소화한 이강인은 PSG의 3번째 득점에 관여하는 등 빼어난 경기력을 보였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이강인은 리그1에서만 6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PSG가 우위를 점하고 지속해서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했으나 잘츠부르크 골키퍼 알렉산더 슐라거의 잇단 선방과 수비라인의 집중도 높은 수비에 득점은 거듭 무산됐다.

쐐기골 넣은 두에

[AP=연합뉴스]

전반 24분에는 하무스가 문전에서 발만 갖다 대면 득점할 상황에서 잘츠부르크 수비수 샘슨 바이두가 걷어냈다.

계속 두드리던 PSG는 전반 30분 결국 선제골을 뽑았다.

아슈라프 하키미가 골대 오른쪽에서 떨궈준 헤더 패스를 문전의 하무스가 넘어지며 발로 밀어 넣어 득점했다.

PSG는 후반에도 경기를 주도했으나 좀처럼 추가 득점은 뽑아내지 못했다.

왼쪽 공격수 바르콜라의 돌파와 오른쪽을 맡은 이강인의 정확한 패스를 앞세워 공격을 전개했으나 세밀한 플레이가 부족했다. 이들과 스트라이커 하무스 간 호흡이 잘 맞지는 않아 보였다.

PSG는 후반 27분에야 추가골을 뽑았다. 데지레 두에가 왼쪽에서 넘긴 컷백을 문전으로 쇄도하던 누누 멘데스가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출렁였다.

이강인과 PSG 동료들

[AFP=연합뉴스]

이 골로 공격의 맥이 뚫린 PSG는 후반 40분 3번째 골을 터뜨렸다.

하키미가 이강인과 2 : 1 패스를 주고받으며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더니 컷백을 내줬고, 두에가 오른발로 마무리해 골대를 갈랐다.

하키미에게 공을 돌려준 이강인의 힐패스가 일품이었다.

이강인은 후반 42분 도움을 올릴 기회를 잡았다. 그가 오른쪽에서 넘긴 땅볼 크로스를 반대편에서 쇄도하던 바르콜라가 슈팅으로 연결한 것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PSG, 잘츠부르크 3-0 잡고 UCL 토너먼트 희망가…이강인 풀타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0 유승민 2004 아테네올림픽 제패 기념 전국탁구대회 아산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22
339 쇼트트랙 김길리, 서울서 열린 ISU 월드투어 여자 1,000m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78
338 2위 현대모비스, 1위 SK 잡고 선두 추격…이우석 19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64
337 '신유빈 출격' 발트너컵 대진 확정…신유빈은 쇠츠와 단식 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41
336 '벌써 5승' 페퍼, 구단 단일시즌 최다승 타이…GS는 10연패(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07
335 안세영, 왕중왕전 결승 진출 실패…세계랭킹 2위에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13
334 한국가스공사, kt 물리치고 3위로…'해결사' 김낙현 16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1224
333 배드민턴 안세영, 왕중왕전 결승 진출 실패…중국에 덜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06
332 UFC 회장 주목 정찬성 ZFN 1600원에 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76
331 한국전력 수원체육관 찾은 '특별한 손님들' 엘리안과 카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36
330 KIA와 재계약 실패한 라워,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28
329 베이스볼아메리카 "김혜성, 주전급 2루수…주루는 최상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54
328 앙숙 세르비아-알바니아, 월드컵 예선서 한조…10년 만의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41
327 골프다이제스트 올해의 뉴스 메이커 1위 셰플러…리디아 고 8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08
326 '3번째 골든글러브' 구자욱 "내년 김영웅, 이재현과 함께 오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71
325 권순우·홍성찬, 2025년 1월 입대…"전역 후에 만나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58
324 40세 본, 21일 알파인 스키 월드컵 스위스 대회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33
323 김연경, 최단 221경기 만에 5천득점 돌파…역대 5위도 가시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39
322 NFL 댈러스, 전 세계 스포츠팀 가치 9년 연속 1위…14조 5천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37
321 '42점 폭발' 마테우스·연승 앞장 니콜리치, 봄배구 견인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4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