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보스

유동주, 세계역도선수권 89㎏급 8위…북한은 합계 銀 2개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86 2024.12.12 06:48

유동주, 세계역도선수권 89㎏급 8위…북한은 합계 銀 2개 추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유동주(31·진안군청)가 2024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89㎏급 합계 8위에 올랐다.

 

유동주는 12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 89㎏급 경기에서 인상 160㎏, 용상 201㎏, 합계 361㎏을 들었다.

 

지난 8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합계 371㎏(인상 168㎏·용상 203㎏)을 들어 6위에 올랐던 유동주는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8∼11일, 나흘 연속 금빛 행진을 벌였던 북한 역도는 이날에는 합계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남자 89㎏급 로광열은 합계 380㎏(인상 162㎏·용상 218㎏)을 들어 379㎏(인상 173㎏·용상 206㎏)의 3위 마린 로부(몰도바)를 1㎏ 차로 제치고 2위에 올랐다.

 

파리 올림픽 챔피언 카를로스 나사르(불가리아)가 인상 183㎏, 용상 222㎏, 합계 405㎏을 들어 세계선수권에서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나사르는 파리 올림픽에서 자신이 작성한 합계 세계기록 404㎏을 1㎏ 넘어선 세계신기록도 세웠다.

 

여자 71㎏급에서도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올리비아 리브스(미국)가 우승했다.

 

리브스는 인상 120㎏, 용상 147㎏, 합계 267㎏을 들어 정상에 올랐다.

 

북한의 정춘희는 합계 262㎏(인상 116㎏·용상 146㎏)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합계 261㎏(인상 121㎏·용상 140㎏)을 든 양추샤(중국)였다.

 

북한은 이날까지 열린 12체급에서 합계 금메달 8개, 은메달 5개를 수확했다.

 

[email protected]

하남직([email protected])

 

 


유동주, 세계역도선수권 89㎏급 8위…북한은 합계 銀 2개 추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0 '톰과 제리' 김주형·티띠꾼, 골프 혼성 대회 준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13
379 김상식의 베트남, 신태용의 인니 잡고 미쓰비시컵 2연승…조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59
378 황희찬 소속팀 EPL 울버햄프턴, 강등권 부진에 오닐 감독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45
377 박혜정, 세계역도선수권서 중국 리옌에 이어 2위…용상 한국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6 883
376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BWF '왕중왕전' 여자복식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44
375 산악연맹, 청소년 스포츠한마당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59
374 삼성 이원석 "내 득점 20점이든 30점이든…일단 이기고 싶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18
373 체력 문제와 싸우는 쇼트트랙 박지원 "더 집중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52
372 SK전 12연패 끝낸 김효범 감독 "삼성 팬 위한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42
371 쇼트트랙 4차 월드투어 2관왕 김길리 "세계랭킹, 지켜내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46
370 프로농구 소노 11연패…이정현, 종료 직전 마지막 속공 놓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79
369 괴력 발휘한 막심…대한항공, 삼성화재에 짜릿한 역전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47
368 김소니아·박혜진 동반 더블더블…여자농구 BNK, 하나은행 완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27
367 쇼트트랙 대표팀, 4차 월드투어 혼성계주 우승…금 2개로 마무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799
366 오클라호마시티 vs 밀워키, 18일 NBA컵 결승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80
365 파추카, 인터콘티넨털컵 결승 진출…레알 마드리드와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10
364 올림픽 노리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폴란드 잡아야 최종예선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76
363 황의조, 튀르키예서 리그 4, 5호골…알라니아스포르 3-0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49
362 한국프로골프협회 창립 이끈 이일안 고문 별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42
361 내년 7월부터 헬스장·수영장 이용료 30% 소득공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5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