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볼트

4선 도전 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뢰 회복…소통하는 행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6 2024.12.19 15:32

"과감한 개혁으로 신뢰 회복하겠다…축구종합센터 완성"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정몽규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누구보다 큰 책임감으로, 결자해지의 굳은 각오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힘을 쏟겠습니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를 통해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준비된 미래를 완성하겠다"라는 출사표를 올렸다.

정몽규 회장은 1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포니정재단빌딩에서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 과감한 개혁을 통한 축구협회 신뢰 회복 ▲ 한국 축구 국제 경쟁력 제고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완성 ▲ 디비전 승강제 완성을 통한 축구 저변 확대 등 4가지 사항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대한축구협회장에 다시 한번 도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 12년간 많은 분과 고민하며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사람으로서 회장직을 내려 놓는 것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와 축구협회가 미진했던 것들, 잘못한 것들에 대한 비판은 가감 없이 수용해 협회의 발전을 위한 자양분으로 삼겠다"며 "누구보다 큰 책임감으로 결자해지의 굳은 각오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정 회장은 축구협회의 신뢰 회복을 위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고,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한 협회의 지식과 자원, 성과와 기회를 공유해 모두가 함께하는 축구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축구 문화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더불어 한국 축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7 아시안컵 우승, 2028 올림픽 메달 확보를 목표로 내세웠다.

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축구 산업의 중심 플랫폼으로 완성하고 유소년, 지도자, 심판, 의무 트레이너 등 전문 인재의 과학적 육성도 약속했다.

정 회장은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디비전 시스템 완성을 통한 축구 산업 확대도 공약했다.

내년 1월 8일 열리는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는 정몽규 현 협회장, 허정무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4선 도전 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뢰 회복…소통하는 행정"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8 정몽규 후보 "2031 아시안컵·2035 여자월드컵 유치하겠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27
697 정몽규 후보 "2031 아시안컵·2035 여자월드컵 유치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35
696 국내 아마추어 남성 골퍼 평균 핸디캡은 13.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51
695 K리그2 강등 인천 윤정환 감독 "열정·경험 바탕으로 승격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14
694 까스텔바작, KLPGA 신인 이정민과 매니지먼트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29
693 KLPGA '투어 스타' 김민별, 한림대춘천성심병원에 1천만원 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21
692 K리그2 충북청주, 수비수 이강한과 '2년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49
691 아시아역도 최중량급 주니어 유혜빈·유스 이하은 동반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22
690 안산 '선수단 물갈이 사태' 일단락…쫓겨날 뻔한 5명 결국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23
689 PGA투어-LIV 골프 간판 대결, 초라한 시청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48
688 KIA, 파워히터 위즈덤과 계약…KBO 10개 구단 외인 영입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50
687 K리그1 포항, '코리아컵 우승 주역' GK 윤평국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36
686 볼카노프스키가 뽑은 역대 최강의 파이터 톱5→존존스·D존슨·앤더슨 실바·GSP·아데산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29
685 Road to UFC 김민우vs극진공수도 세계 2위 [블랙컴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89
684 '스포츠 대통령' 체육회장 후보 6명 선거전 돌입…표심잡기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66
683 S-더비 진땀승 SK 김선형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부담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22
682 대한체육회장 선거 역대 최대 '6대 1의 전쟁'…과열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93
681 '어색한' 파란 연습복 입은 SK…"이겨서 붉은 옷 입고 싶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17
680 두산, 하남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단독 선두 도약(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25
679 정몽규·신문선,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