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한국프로골프협회 창립 이끈 이일안 고문 별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2 2024.12.15 15:16

한국프로골프협회 이일안 고문의 생전 모습

[K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창립회원인 이일안 고문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1968년 창립회원으로 KPGA 설립을 주도했고 K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두는 등 활발한 선수 생활을 했다.

1988년부터 1991년까지는 제7대 KPGA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세미프로(현 KPGA프로) 선발전을 시행하고 레슨 프로부와 골프코치 스쿨을 도입 등 한국 프로골프의 기틀을 다졌다.

한국프로골프협회 이일안 고문의 생전 모습

[K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장례는 KPGA 협회장으로 치른다.


한국프로골프협회 창립 이끈 이일안 고문 별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31 흥국, 부적절 행동 다니엘레 코치에 경고…고희진 감독에도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70
530 KIA, '신인 지명권+현금 10억원'에 키움 불펜 조상우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19
529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내년 10월 18일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29
528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풀백 김진수, FC서울로 이적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89
527 KIA, '신인 지명권+현금 10억원'에 키움 불펜 조상우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47
526 성남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희 등 선수 5명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21
525 대한복싱협회, 영화배우 마동석에 명예 단증 수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85
524 4선 도전 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뢰 회복…소통하는 행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14
523 창단 30주년 HL 안양, '다시 뛰는 한국 아이스하키' 비전 선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46
522 두산, 외국인 투수 해치와 계약 포기…좌완 잭 로그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48
521 프로야구 롯데, 대한항공과 함께하는 '사랑의 항공권'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00
520 한국프로골프협회 임원, 사무국 직원에 가혹행위 의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55
519 레알 마드리드, 파추카 3-0 제압…인터콘티넨털컵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74
518 NBA 듀랜트 "바뀐 올스타전 진짜 싫다…동·서부 대결로 치러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50
517 오지환 등 LG 선수 4명, 재능기부 및 기부용품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863
516 체육회장 단일화 불참 오주영 후보 "민주주의 원칙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90
515 인천광역시청 이효진 선수 “후배들에게 투지와 끈기를 심어주고 통산 1200골에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97
514 정찬성의 ZFN, UFC 파이터 또 탄생…데이나 화이트 웃게 한 유주상도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54
513 "복싱서 얻은 경험으로 임무 수행" 우석대 복싱팀 최보연, 무도특채로 경찰관 임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62
512 김대환 해설위원이 본 심건오vs타이세이…크리스 바넷전 뒷이야기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19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