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정찬성에게 졌던' 브라질 파이터의 자신감→"할로웨이 꺾고 UFC 챔피언 도전권 받고 싶다&#03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77 2024.12.29 12:00

'정찬성에게 졌던' 브라질 파이터의 자신감→"할로웨이 꺾고 UFC 챔피언 도전권 받고 싶다"

 


 

모이카노, 할로웨이와 맞대결 희망

라이트급 챔피언 도전 의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7·은퇴)에게 완패했던 헤나투 모이카노(35·브라질)가 'BMF(상남자)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3·미국)와 대결을 희망했다. 자신처럼 UFC 페더급에서 라이트급으로 월장한 할로웨이를 꺾고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다.

 

모이카노는 29일(한국 시각) 'MMA파이팅'과 인터뷰에서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특히 할로웨이와 맞대결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할로웨이와) 붙고 싶다. 할로웨이는 '이제 페더급에서 경기는 끝났다'고 말했다. 며 "할로웨이가 정말로 UFC 라이트급으로 와 저와 맞대결한다면, 그것은 굉장한 싸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할로웨이와 대결이 저를 타이틀샷을 위한 트랙에 올려놓을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할로웨이와 맞대결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할로웨이를 이긴다면, 100% 타이틀을 위해 싸울 수 있다"며 "제가 100% 기꺼이 이길 싸움이다"고 힘줬다. UFC 페더급 전 챔피언으로서 라이트급으로 체급을 올려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할로웨이를 꺾고 라이트급 챔피언 도전권을 얻고 싶다는 게 모이카노의 계획이다. 현재 모이카노는 UFC 라이트급 공식 랭킹 10위, 할로웨이는 5위에 올라 있다.

 

공교롭게도 모이카노와 할로웨이는 UFC 페더급에서 활약했다. 아울러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맞대결을 벌였다. 모이카노는 2019년 6월 UFC 파이트 나이트 154에서 정찬성과 격돌했다. 58초 만에 KO패했다. 정찬성의 놀라운 타격 능력에 고전하며 패배를 떠안았다. 당시 UFC 페더급 공식랭킹 5위의 강자였지만, 12위 정찬성의 벽에 막혀 챔피언 꿈을 접었다. 이후 라이트급으로 월장해 다시 전진하고 있다.

 

 

UFC 전 페더급 챔피언 할로웨이는 2023년 8월 UFC 파이트 나이트 225에서 정찬성과 주먹을 맞댔다. UFC 페더급 상위권 맞대결을 벌였다. 타격전에서 한 수 위 경기력을 보이며 3라운드 KO승을 올렸다. 화끈한 승부를 벌인 끝에 코리안 좀비를 물리쳤다. 정찬성은 할로웨이에게 진 후 은퇴를 선언했다.

 

정찬성을 꺾고 기세를 높인 할로웨이는 올해 4월 UFC 300에서 저스틴 게이치를 제압하고 BMF 타이틀을 따냈다. 5라운드 승부에서 경기 종료 1초를 남기고 '버저비터 KO승'을 거뒀다. 하지만 지난 10월 UFC 308에서 일리아 토푸이라에게 KO패하면서 페더급 타이틀 탈환에 실패했다. 경기 후 UFC 라이트급으로 무대를 완전히 옮기겠다는 뜻을 밝혔고, 모이카노 등 강자들과 대결 가능성을 드높이고 있다.

심재희 기자([email protected])

 


'정찬성에게 졌던' 브라질 파이터의 자신감→"할로웨이 꺾고 UFC 챔피언 도전권 받고 싶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1 광주FC, 2025시즌 '이정효 사단' 구성 완료…수석코치에 마철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12
960 K리그1 대전, 정재희·임종은 영입해 공·수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83
959 축구협회장 도전 허정무 "운동장 기울어졌지만 끝까지 완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79
958 프로배구 전반기 남자부 현대캐피탈·여자부 흥국생명 흥행 주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83
957 일본 야구감독 "2026년 WBC 대표팀은 메이저리거가 주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74
956 K리그1 울산, 트레이드로 GK 문정인 영입…풀백 김주환 이랜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10
955 프로야구 LG, 코치진 보직 확정…김정준 수석·이병규 2군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36
954 양키스 이적 골드슈미트 "저지와 함께 뛰는 것 매우 기대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91
953 합쳐서 13년간 쌓인 한…가을야구 동반 도전하는 롯데·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64
952 K리그1 대구, 미드필더 한종무 영입…"미래의 중원 핵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68
951 FC서울, 'K리그 1호 홈그로운' 선수로 오산고 사무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45
950 LPGA 투어 진출 윤이나, 연세대 의료원에 3천300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09
949 '생애 첫 톱 10 플레이어 격파' 폴리나 쿠데르메토바, 라이브랭킹 100위 돌파 겹경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54
948 ‘태권도 간판’ 박태준 “2025년은 LA 올림픽 위한 첫해…동생과 국가대표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41
947 피겨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개막…복귀 이해인, 명예회복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77
946 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이혜원 8골 활약 앞세워 대구시청 제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06
945 노행석 전 광주FC 수비수 별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10
944 프로농구 DB, 삼성 상대 10연승 완성…오누아쿠 역전의 덩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05
943 신태용과 비긴 하혁준 감독 "라오스 선수들 부자 만들어줄래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24
942 김상식의 베트남,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 태국에 2-1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