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KIA와 재계약 실패한 라워,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25 2024.12.14 15:16

역투하는 KIA 라우어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말 KIA 선발투수 라우어가 역투하고 있다. 2024.10.25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올해 한국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뛴 왼손 투수 에릭 라워(29·KBO리그 등록명은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스포츠넷 캐나다는 14일(한국시간) "토론토가 라워를 영입했다. 라워는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고, 메이저리그로 올라가면 선발 등판 횟수, 이닝에 따라 최대 220만달러(약 31억6천만원)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라워는 올해 8월 윌 크로우의 대체 선수로 KIA에 입단해,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을 올렸다.

KIA는 2024시즌이 끝난 뒤 라워와 작별했다.

라워는 캐나다 토론토를 연고로 하는 미국프로야구 토론토와 계약하며 빅리그 복귀를 노린다.

라워는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2023년까지 MLB 마운드에 섰다.

MLB 개인 통산 성적은 120경기 36승 37패, 2홀드, 평균자책점 4.30이다.


KIA와 재계약 실패한 라워,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1 맨유 아모링 감독 "래시퍼드 결장은 기량 저하 때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11
660 김민근, 한국중학생 신기록 세우며 아시아유스역도 102㎏급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63
659 전 맨시티 음와루와리, 짐바브웨협회장 후보 자격 미달에 이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20
658 유승민·김용주, 체육회장 선거 후보 등록…이기흥 회장과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22
657 WNBA 스타 클라크, AP통신 올해의 여자 선수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90
656 암스테르담 '이스라엘 축구팬 폭행' 가해자들 징역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48
655 프로농구 kt, 현대모비스 잡고 3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57
654 김연경 분전했지만…'부상 병동' 흥국생명, 3연패 악몽(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89
653 김연경 분전했지만…'부상 병동' 흥국생명, 3연패 악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53
652 대한체육회장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이기흥·강태선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08
651 농구협회, KBL·WKBL과 '국가대표팀 협의체' 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29
650 K리그1 전북 새 사령탑 포옛은 실패로 발전해온 '오뚝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02
649 HL 안양, 아이스하키 전국종합선수권 5연속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19
648 여자탁구 단식 정상 탈환 이은혜 "최고의 성탄 선물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85
647 포켓볼 여왕이 3쿠션 여제로…김가영 "과거의 영광부터 버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53
646 UFC 톱40급 실력자 김재웅 vs 추성훈 제자 [블랙컴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36
645 허정무 "해외 전지훈련 선수·감독 위해 온라인·사전투표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94
644 이은혜, 종합선수권 정상 복귀…삼성생명도 단체전 정상 탈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76
643 허웅-허훈 형제, 한 팀서 뛴다…프로농구 올스타전 명단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67
642 K리그1 강원, 청소년 대표 출신 윙어 김도현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