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타이틀

여자농구 KB, 선두 BNK 잡고 4연패 탈출…신인 송윤하 15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5 2025.01.04 03:00

KB의 송윤하(왼쪽)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선두 팀인 부산 BNK를 잡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KB는 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를 70-60으로 물리쳤다.

지난해 12월 1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 승리 이후 4연패에 빠졌다가 한 달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린 KB는 6승 10패로 4위를 지켰다.

일격을 당한 선두 BNK는 12승 4패로 2위 아산 우리은행(10승 5패)에 1.5경기 차로 쫓겼다.

KB의 간판 슈터 강이슬이 3점 슛 4개를 포함해 26점 8리바운드를 몰아쳤고, 이번 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5순위로 KB 유니폼을 입은 신인 센터 송윤하가 15점 8리바운드로 함께 승리에 앞장섰다.

허예은이 12점 5어시스트, 나가타 모에가 10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뒤를 받쳤다.

BNK에선 김소니아가 22점 9리바운드, 이이지마 사키가 10점을 기록했으나 웃지 못했다.

전반을 29-38로 끌려다닌 KB는 3쿼터에서만 강이슬(12점)과 송윤하(7점)가 19점을 합작한 가운데 25점을 몰아넣으며 54-52로 전세를 뒤집었다.

4쿼터 초반 잠시 접전이 벌어졌으나 KB가 56-56에서 14점을 내리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해 1분 17초를 남기고 70-56으로 도망가며 승기를 잡았다.


여자농구 KB, 선두 BNK 잡고 4연패 탈출…신인 송윤하 15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48 프로야구 두산, 니무라 도오루 2군 총괄·오노 투수코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500
1347 K리그1 울산, 2025시즌 주장에 김영권…부주장은 조현우·고승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789
1346 바흐 IOC 위원장 "LA 산불로 메달 잃은 선수에게 복제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566
1345 K리그1 강원, 20대 선수로 주장단 선임…캡틴은 '27세' 김동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629
1344 현역은퇴 구자철의 축구 인생 최고 순간은 "런던올림픽 동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779
1343 42세 벌랜더 "경쟁력 증명"…이정후 "슈퍼스타와 만남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663
1342 축구화 벗은 구자철, 제주SK 유소년 어드바이저로 새 출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671
1341 K리그1 울산, U-23 센터백 서명관 영입…중앙 수비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822
1340 축구화 벗은 구자철, 제주SK 유소년 어드바이저로 새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598
1339 뮌헨 김민재, 전 경기 선발출전 멈추나…호펜하임전 결장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829
1338 타이틀리스트, 2025년형 프로V1·프로V1x 골프공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835
1337 KLPGA 임희정, 에이치모터스와 2년 후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832
1336 '100% 회복' 이정후 "재활하며 더 성숙해져…의욕도 조절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787
1335 KLPGA 투어 김재희, 이화여대의료원에 2천만원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766
1334 쇼트트랙 '긍정왕' 장성우 "하얼빈 AG서 첫 우승 기쁨 안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624
1333 최경주재단, 장학생들에게 시력 교정 수술 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852
1332 호주오픈 테니스 출전 선수들, LA 산불 피해에 응원 메시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730
1331 신진서, 커제에 파죽의 10연승…중국 갑조리그 우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710
1330 여자탁구 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 단·복식·혼복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594
1329 피겨 차준환, IOC 선수위원 후보 신청…'스포츠 외교관'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