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볼트

8연패 추락했던 LG '리바운드 왕' 마레이 복귀에 8연승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6 2024.12.29 21:00

마레이 공수 맹활약에 '연대 동기' 유기상·양준석 시너지

LG 마레이 "슛이야"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9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원주 DB 프로미와 경기. LG 아셈 마레이가 슛하고 있다. 2024.12.29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8연패로 추락하던 프로농구 창원 LG가 이제 8연승으로 상위권을 위협하고 있다.

LG는 29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원주 DB를 94-60으로 완파하고 8연승을 기록했다.

불과 한 달여 전만 해도 LG는 올 시즌 실망스러운 팀 중 하나였다.

시즌을 앞두고 팀 간판이었던 이관희, 이재도를 내보냈으나 전성현과 2017-2018시즌 최우수선수(MVP) 출신의 두경민을 품으면서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도 노려볼만하지 않겠느냐는 평가를 받던 터였다.

LG 아셈 마레이 맹활약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9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원주 DB 프로미와 경기. LG 아셈 마레이가 리바운드 후 패스하고 있다. 2024.12.29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자 개막 3연승 뒤 8연패 하며 무너졌고, 한때 9위로 내려앉았다.

팔꿈치를 다쳐 개점휴업 중이던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가 한 달여 만에 코트로 돌아오면서 LG는 반등하기 시작했다.

마레이 복귀전이던 이달 5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는 졌지만, 바로 다음 DB전에서 승전고를 울렸고, 이후 13일 안양 정관장과 경기 승리를 시작으로 8연승을 달렸다.

12월 프로농구 10개 팀 중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LG다.

LG 8연승 구간에 81.4점을 올리고 64.5점을 내줬다.

득점은 울산 현대모비스(83.3점)에 이어 두 번째로 많고, 실점은 리그에서 가장 적다.

LG 유기상 슛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9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원주 DB 프로미와 경기. LG 유기상이 슛하고 있다. 2024.12.29

LG 반등의 일등 공신은 단연 마레이다.

'리바운드 킹' 마레이는 평균 13.2리바운드로 이 부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여기에 자신의 득점에 연연하지 않는 이타적인 플레이가 여전하다. 공수에서 팀 전체의 플레이를 살려주는 선수가 마레이다.

국내 선수들도 제 몫 이상을 해준다. 특히 연세대 20학번 동기인 유기상과 양준석 두 '영건'의 시너지가 빛난다.

양준석은 템포 조절 능력과 패스, 슈팅이 두루 좋고, 유기상은 3점과 수비에 강점을 보인다.

서로를 보완해주는 이들은 팀이 치른 23경기에 모두 나서 나란히 9.4점의 평균 득점을 기록 중이다.

LG 양준석 드리블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9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원주 DB 프로미와 경기. LG 양준석이 돌파하고 있다. 2024.12.29

LG는 아직 보여줄 게 더 있는 팀이어서 후반기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

아직 6.4점으로 부진한 전성현의 3점포가 다시 뜨거워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는 여전히 국내 최고 슈터다.

여기에 베테랑 두경민과 최진수가 부상에서 복귀한다면 LG 전열은 더 강력해질 터다.

이날 DB전 승리로 LG는 5위에서 수원 kt와 공동 4위(13승 10패)로 반 계단 올라섰다.

LG는 강팀과의 연전을 앞두고 있다.

2025년 새해 첫날 서울 SK와 홈 경기, 1월 4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를 잇달아 치른다.


8연패 추락했던 LG '리바운드 왕' 마레이 복귀에 8연승 질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1 조코비치,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테니스 8강서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812
980 여자농구 KB, 선두 BNK 잡고 4연패 탈출…신인 송윤하 15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824
979 '잠실의 왕' 워니, 또 30점…프로농구 SK, 소노 따돌리고 3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757
978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쿼터 리베로 료헤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788
977 정진완·이재활, 제6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 입후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808
976 연합뉴스 이의진·설하은 기자, 체육기자연맹 4분기 기자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808
975 프로축구 강원, 국가대표 출신 측면 수비수 홍철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807
974 박정환, 생애 첫 '명인' 등극… '제47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 시상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809
973 “한국인 선수가 아이에게 추억 선물”… 일본 마음 사로잡은 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 유수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4 814
972 '김기동 2년차' 활발한 이적시장 보낸 서울…"작년보단 더 높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27
971 키움 하영민 "우린 물음표 깨 왔던 팀…후배들 패배에 분노하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87
970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7일 개최…프로 첫발 소양 교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01
969 1부 승격 FC안양, 'K리그2 득점왕' 모따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80
968 K리그1 포항 2025시즌 코치진에 김이섭·하파엘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49
967 김상식의 베트남, 태국에 27년만의 안방 승리…"못넘을 산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22
966 NBA 오클라호마시티, 클리퍼스 꺾고 13연승…서부 선두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45
965 김동재·이예린, 요넥스 양구 주니어 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10
964 정현, 인도네시아 퓨처스 테니스 대회 4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85
963 "이 순간을 빛내자"…NC, 2025 캐치프레이즈 'LIGHT, NO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849
962 순창군 "스포츠 대회·마케팅으로 지난해 52억원 경제효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3 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