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볼트

배상문·노승열, PGA Q스쿨 3라운드 공동 15위…합격선에 4타 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6 2024.12.15 09:16

배상문

[KPGA 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상문과 노승열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이 걸린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 3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15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배상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합해 1언더파 69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공동 23위를 달리던 배상문은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1타를 기록해 8계단을 껑충 뛰어올랐다.

배상문은 2013년과 2014년 PGA 정규 투어에서 한 차례씩 우승했으나 깊은 슬럼프에 빠진 뒤 좀처럼 재기하지 못했다.

올해엔 PGA 투어에서 6개 대회에만 출전했고, 최고 성적은 지난 9월 프로코어 챔피언십 공동 37위였다.

PGA 투어에서 뛰다가 부진한 성적으로 출전권을 잃었던 노승열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면서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1타를 마크했다.

노승열은 소그래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6오버파로 부진해 100위권 밖으로 떨어졌다가 다이스 밸리 코스에서 펼쳐진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33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3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공동 15위로 도약했다.

배상문과 노승열은 마지막 4라운드에서 내년 시즌 PGA 투어 출전권 획득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공동 1위를 달리는 매슈 리델, 엘리스터 도허티(6언더파 204타·이상 미국)와 7타 차, 공동 4위 그룹(3언더파 207타)과 4타 차다.

2025시즌 PGA 투어 출전권은 이번 대회 상위 5명에게 주어진다. 이후 상위 40명은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받는다.

선수들은 나흘 동안 컷 없이 소그래스 컨트리클럽과 다이스 밸리 코스를 오가며 경쟁한다.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1승을 거둔 이승택은 이날 1오버파 71타를 쳐 3라운드 합계 3오버파 213타로 공동 31위로 밀려났다.

김성현은 3오버파 73타로 3라운드 합계 8오버파 218타, 공동 96위까지 떨어졌다.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 출신으로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7승을 올린 가나야 다쿠미(일본)는 3라운드 합계 4언더파 206타로 3위에 올랐다.


배상문·노승열, PGA Q스쿨 3라운드 공동 15위…합격선에 4타 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1 '어색한' 파란 연습복 입은 SK…"이겨서 붉은 옷 입고 싶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92
680 두산, 하남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단독 선두 도약(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05
679 정몽규·신문선,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00
678 현대캐피탈, 성탄절 빅매치서 대한항공 완파…9시즌 만에 8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68
677 저득점 양상 속 3점 차 진땀승 전희철 SK 감독 "어우, 힘드네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53
676 '체육회장 6파전'…유승민·강신욱·김용주·오주영도 후보 등록(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15
675 현대캐피탈, 9시즌 만에 8연승…GS칼텍스는 팀 최다 13연패 타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62
674 프로농구 SK, 크리스마스 S-더비서 삼성에 4년 연속 승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24
673 유승민·강신욱·김용주·오주영, 후보 등록…체육회장 6파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99
672 프로농구 크리스마스 S-더비에 관중 5천225명…SK, 7번째 매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15
671 핸드볼 상무, 경기 막판 4골 차 맹추격…SK 상대 짜릿한 무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98
670 정몽규·신문선·허정무, 축구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 완료(종합2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48
669 프로농구 소노, 크리스마스에 3연승 신바람…KCC는 4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12
668 '미·일 197승' 다나카,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748
667 KBO 최고 몸값 외인은 네일·로하스·에레디아…180만 달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01
666 스위스 스노보드 국가대표 헤디거, 눈사태 사고로 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12
665 골프위크 선정 올해 LPGA 10대 뉴스 1위는 리디아 고 금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14
664 K리그1 강원, 측면 수비수 최정훈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04
663 '2036 서울올림픽 추진' 경제성·시민찬성 확보…본격 유치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06
662 한화, 새해에는 새 구장서…역대 홈 이전 첫 해 성적 살펴보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5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