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부산시 남자펜싱팀, 파리올림픽 금메달 구본길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5 2025.01.13 12:00

부산시 남자펜싱팀, 파리올림픽 금메달 구본길 영입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부산시청 남자 펜싱팀에 사브르 종목 구본길, 조용준 두 선수를 전격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본길 선수는 부산 동의대 출신으로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사브르 남자 단체전 금메달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하며 사브르팀 맏형으로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구 선수는 파리올림픽 이후 국민체육진흥공단과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연고지인 부산에서 펜싱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번 영입이 성사됐다.

 

조용준 선수는 2002년생으로 제62회 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 1위를 달성한 실력파 선수로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유망주다.

 

부산시청 남자 펜싱팀은 그동안 에페 종목으로만 운영됐으나 이번 영입으로 선수단 규모가 사브르까지 확대됐다.

 

조정호([email protected])

 


부산시 남자펜싱팀, 파리올림픽 금메달 구본길 영입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4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잔디 교체 전 할인 패키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709
1673 피겨 이해인, 동계체전 여자 일반부 싱글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762
1672 축구사랑나눔재단·선수협, 2년 연속 신영록·유연수 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386
1671 WKBL 새 경기운영부장에 김영만 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721
1670 K리그1 울산, 베네수엘라 국가대표 윙어 라카바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600
1669 태권도진흥재단, 무주군과 국제대회 업무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657
1668 피겨 이해인, 동계체전 女 일반부 싱글 금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831
1667 광주 광산구, 친환경 대중골프장 '광산CC' 조기 인수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717
1666 NBA 길저스알렉산더, 유타 상대로 최다 54점 대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622
1665 KPGA 노동조합, 직원 대상 가혹행위 한 임원 경찰에 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639
1664 의정부 민락 국민체육센터 내달 3일 정식 개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559
1663 SSG 주장 김광현 "선수들 보호막·팀의 부족함 채우는 선발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575
1662 작년 KLPGA 준우승 2번 177㎝ 박혜준, 와이드앵글 의류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564
1661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서 개인 통산 100호골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681
1660 커제 '반칙패'에 中네티즌 와글와글…바뀐 규칙 놓고 갑론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743
1659 쿠팡플레이, 장유빈 합류 LIV 골프 아이언헤드GC 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570
1658 OK저축은행 배구단, 중·고 배구 유망주에 장학금 수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506
1657 '역시 흥행스타' 박현경, 작년 최고 시청률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819
1656 SSG 조병현 "풀타임 마무리로 30세이브…내 공 믿고 던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716
1655 박진만 삼성 감독 "배찬승 투구 하루만에 중단…공 너무 좋아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23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