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폴란드에 패해 올림픽 본선행 좌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52 2024.12.16 09:16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8년 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렸던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꿈을 이루지 못했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 18위)은 16일(한국시간) 폴란드 비톰에서 열린 폴란드(20위)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3차 예선 F조 최종전에서 0-5로 완패했다.

대표팀은 슈팅 개수 32-20으로 훨씬 많이 두드렸으나 폴란드의 굳게 닫힌 문을 열지 못했다.

1피리어드에 선제골을 내주고 0-1로 줄곧 끌려가던 대표팀은 3피리어드 막판 파상공세를 펼쳤으나 오히려 역습에 4골을 얻어맞고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한국은 3차 예선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3전 전승으로 F조 1위를 차지한 폴란드는 내년 2월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에서 열리는 올림픽 최종 예선 출전권을 얻었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올림픽 본선에 출전한 건 남북 단일팀 '코리아'를 이뤄 나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유일하다.

올림픽 출전이 좌절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는 내년 4월 영국 덤프리스에서 열리는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폴란드에 패해 올림픽 본선행 좌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1 81분 뛴 손흥민 침묵…토트넘, 노팅엄에 0-1로 져 2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28
720 프로농구 LG, 가스공사 31점 차 완파…6연승 신바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06
719 배구연맹, 포히트 '중간랠리' 기조 유지…"비시즌 중 개선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03
718 후반 추가시간 2골…김상식의 베트남, 미쓰비시컵 결승행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40
717 KB손해보험, 무서운 돌풍…우리카드 꺾고 3연승-3위 점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782
716 김혜성, MLB 계약 없이 조기 귀국…"해외 체류 제약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55
715 KB손해보험, 무서운 돌풍…우리카드 꺾고 3연승-3위 점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24
714 외국인 골키퍼 금지 규정 낳은 신의손 "이제 제한 없애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12
713 '성공 대회' 평가받은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종합백서 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07
712 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온라인·사전투표, 이번엔 시행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46
711 대한체육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 내년 1월 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93
710 레슬링 간판 정한재·김민석,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36
709 대한수영연맹, 새해 1월 9일 회장 선거…29∼30일 후보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84
708 레슬링 간판 정한재·김민석,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06
707 '고희진 감독 조롱' 흥국 다니엘레 코치에 3경기 출전정지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16
706 문세영, 한국마사회 올해 최우수 기수에 통산 9번째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83
705 '한국 야구의 자산' 추신수, 2025년 2군 프런트로 SSG와 동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87
704 '19번째 성탄절' 제임스 31점…NBA 레이커스, 골든스테이트 격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07
703 '의사 복서' 서려경, 내달 WBA 여자 세계 챔피언 타이틀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19
702 인천 박승호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성장에 배고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