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1골 2도움' 손흥민, 시즌 6호골…토트넘 역대 최다 도움 '68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31 2024.12.16 09:16

손흥민 전반만 뛰고 휴식 차원 교체…토트넘은 사우샘프턴에 5-0 대승

소파스코어는 평점 9.3·풋몹은 평점 9.1…'최고 활약'

포효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2)이 '꼴찌'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1골 2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2경기 연속골과 함께 '토트넘 역대 EPL 최다 도움'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2024-2025 EPL 16라운드에서 5-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의 주장인 손흥민은 4-2-3-1 전술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전반전만 뛰면서 1골 2도움을 기록, 직전 15라운드 첼시전 득점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을 작성하며 시즌 6호골(정규리그 5골+유로파리그 1골)을 맛봤다.

특히 손흥민은 이날 도움 2개를 추가, 토트넘 입단 이후 EPL 무대에서 68개의 도움을 쌓으며 '토트넘 역대 EPL 최다 도움 선수' 1위로 올라섰다.

토트넘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금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가장 많은 도움을 올린 선수는 1992∼2004년 활약한 대런 앤더턴(67개)이었고, 손흥민이 이날 2개의 도움을 쌓으면서 기록을 경신했다.

더불어 이날 승리로 토트넘(승점 23)은 최근 공식전 5경기 연속 무승(정규리그 1무 2패·유로파리그 2무 1패)의 부진을 씻고 귀중한 승리와 함께 10위로 올라섰다.

반면 사우샘프턴(승점 5·1승 2무 13패)은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찰칵 세리머니를 펼치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손흥민의 저력이 잘 드러난 경기였다.

토트넘은 전반전 킥오프 37초 만에 제드 스펜스의 패스를 받은 제임스 매디슨의 선제 결승골이 터지면서 쉽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추가골은 손흥민이 책임졌다.

손흥민은 전반 12분 오른쪽 측면에서 투입된 크로스가 상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자 페널티지역 정면 부근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정규리그 5호골이자 시즌 6호골의 순간이었다.

이날 득점으로 손흥민은 EPL 통산 125호골을 작성하며 니콜라 아넬카(프랑스)와 함께 역대 EPL 통산 득점 공동 18위에 올랐다.

골 맛을 본 손흥민은 도우미로 변신했다.

손흥민이 전반 14분 왼쪽 측면에서 투입한 크로스가 도미닉 솔란케의 몸에 맞고 나오자 굴절된 볼을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마무리하며 3-0으로 앞서갔다.

동료에서 칭찬을 건네는 손흥민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은 전반 25분 팀의 네 번째 득점이 터져 나왔고, 손흥민이 어시스트했다.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내준 패스를 파페 사르가 잡아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전반 추가 시간 매디슨이 또다시 손흥민의 결정적 패스를 잡아 자신의 멀티골과 함께 이날 경기의 다섯 번째 골을 책임졌다.

전반에만 1골 2도움의 '폭풍 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체력 안배와 휴식 차원에서 브레넌 존슨으로 일찌감치 교체됐다.

전반에 5골을 쏟아낸 토트넘은 후반에는 추가 득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소파스코어는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9.3을 줬다. 풋몹은 멀티골을 기록한 매디슨(평점 9.2)에 이어 팀 내 두 번째인 평점 9.1을 매겼다.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손흥민

[AFP=연합뉴스]


'1골 2도움' 손흥민, 시즌 6호골…토트넘 역대 최다 도움 '68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1 81분 뛴 손흥민 침묵…토트넘, 노팅엄에 0-1로 져 2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28
720 프로농구 LG, 가스공사 31점 차 완파…6연승 신바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06
719 배구연맹, 포히트 '중간랠리' 기조 유지…"비시즌 중 개선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03
718 후반 추가시간 2골…김상식의 베트남, 미쓰비시컵 결승행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40
717 KB손해보험, 무서운 돌풍…우리카드 꺾고 3연승-3위 점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782
716 김혜성, MLB 계약 없이 조기 귀국…"해외 체류 제약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55
715 KB손해보험, 무서운 돌풍…우리카드 꺾고 3연승-3위 점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24
714 외국인 골키퍼 금지 규정 낳은 신의손 "이제 제한 없애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12
713 '성공 대회' 평가받은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종합백서 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7 807
712 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온라인·사전투표, 이번엔 시행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46
711 대한체육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 내년 1월 4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93
710 레슬링 간판 정한재·김민석,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36
709 대한수영연맹, 새해 1월 9일 회장 선거…29∼30일 후보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84
708 레슬링 간판 정한재·김민석,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06
707 '고희진 감독 조롱' 흥국 다니엘레 코치에 3경기 출전정지 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16
706 문세영, 한국마사회 올해 최우수 기수에 통산 9번째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83
705 '한국 야구의 자산' 추신수, 2025년 2군 프런트로 SSG와 동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787
704 '19번째 성탄절' 제임스 31점…NBA 레이커스, 골든스테이트 격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07
703 '의사 복서' 서려경, 내달 WBA 여자 세계 챔피언 타이틀매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19
702 인천 박승호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성장에 배고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6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