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텐

김광현, 올해도 SSG 후배들과 '오키나와 미니캠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72 2025.01.09 15:00

후배들 배려해 '미니캠프 구성원'은 비공개

역투하는 SSG 선발 김광현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SG 선발 투수 김광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4.7.17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광현(36·SSG 랜더스)이 올해도 후배들과 함께 '오키나와 미니 캠프'를 차렸다.

김광현은 지난 2일 SSG 후배 투수들과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도 김광현은 후배 선수들의 숙박비와 식비 등 체류비를 책임진다.

빅리그 출신 김광현과 함께, 금전적인 지원까지 받으며 비활동 기간 훈련을 하는 후배들은 "정말 감사하다"고 마음을 표한다.

하지만, 김광현은 "함께 훈련해주는 후배들이 더 고맙다"고 손사래 쳤다.

또한 이번에는 함께 훈련하는 후배들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김광현과 함께 훈련하는 후배들'로 주목받는 게, 혹시라도 후배들에게 부담을 안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김광현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 마음을 알렸다.

2025년 김광현의 목표는 팀 성적과 개인 성적 향상이다.

지난해 SSG는 '5위 결정전'에서 패해 가을 무대를 밟지 못했다.

김광현은 12승 10패 평균자책점 4.93으로 명성에 걸맞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2024년 너무 많은 시도를 하다가, 실패를 맛본 김광현은 올해 '기본기'를 철저하게 다지고 있다.

김광현과 함께 훈련하는 SSG 후배들도 오키나와에서 성장을 꾀한다.

꽃다발 받는 추신수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김광현(왼쪽)과 최정 선수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4.11.7

올해 김광현은 '주장 완장'도 찼다.

2024년 SSG 주장은 추신수였다.

추신수가 2024시즌이 끝나고 은퇴하자, 이숭용 SSG 감독은 팀 고참 선수들과 상의해 김광현에게 "주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고, 김광현이 이를 받아들였다.

김광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처음이라 많이 부담되지만, 감독님, 코치님, 프런트, 선후배, 그리고 팬 여러분과 잘 소통하는 주장이 되겠다"고 주장 선임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어 "팀에 대한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겠다. 성적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랜더스 화이팅"이라고 썼다.

김광현이 호투하면, SSG의 가을 무대 재입성 가능성도 커진다.

김광현은 후배들과 함께 조용하게,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


김광현, 올해도 SSG 후배들과 '오키나와 미니캠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2 K리그1 제주, 베테랑 스트라이커 박동진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800
1221 강신욱 캠프, 축구·태권도 선거인 정보 '무단 사용' 의혹 제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741
1220 김주형, PGA 투어 소니오픈 첫날 2언더파 30위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743
1219 던롭스포츠코리아, 스핀형 라켓 던롭 SX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792
1218 K리그1 전북, N팀 코칭스태프에 김광석·우정하 코치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605
1217 강추위에 꽁꽁 언 제천 얼음썰매장 내일 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825
1216 우즈가 만든 스크린골프 TGL, 첫 대회 시청자 수 90만명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420
1215 MLB 샌디에이고, 연봉조정 앞두고 아라에스·시즈와 계약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680
1214 맨유, 22세 공격수 디알로와 재계약…"2030년 6월까지 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521
1213 프로야구 LG서 은퇴한 허도환, 2025시즌 TV 해설위원 데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670
1212 스포츠윤리센터, 프로야구 LG 대상 스포츠윤리교육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426
1211 쿠팡, 스키장 13곳 패키지 특가…리프트·숙박권 최대 25% 할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849
1210 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E '2025 한국 멕시코시티 E-PRIX'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612
1209 대한수영연맹 정창훈 회장, 140표 중 86표로 연임 확정...4년간 임기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548
1208 배드민턴협회장 선거도 가처분... ‘결격 판단’ 김택규, 가처분 신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0 820
1207 "장애가 '불행'은 아니죠"…전 보치아 국가대표 서현석씨 별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09
1206 가비 1골 1도움…바르셀로나, 빌바오 꺾고 스페인 슈퍼컵 결승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72
1205 유승민 체육회장 후보 '도덕성 논란' 제기에 네거티브 중단 촉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843
1204 최준용·송교창, 프로농구 올스타전 불참…버튼·구탕으로 교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849
1203 손흥민, 리그컵 준결승 첫판 승리에도 평점 주춤…5∼6점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