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옐로우뱃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내년 10월 18일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7 2024.12.19 15:32

올 시즌과 동일하게 6라운드 체제…남녀부 각 126경기

2026년 2월에만 휴식일을 월요일 아닌 목요일로 조정

2024-2025 V리그 여자부 개막전 흥국생명-현대건설 경기 장면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가 내년 10월 18일 막을 올린다.

19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2025-2026시즌 정규리그는 내년 10월 18일부터 2026년 4월 7일까지 총 6라운드를 치른다.

남녀부 각 126경기로 총 경기 수는 이번 2024-2025시즌과 같은 252경기이다.

경기 시작 시간은 주중 오후 7시, 주말은 남자부 오후 2시, 여자부 오후 4시이다.

올 시즌과 마찬가지로 월요일을 휴식일로 정했다.

다만, 2026년 2월 경기 휴식일은 목요일로 조정했다.

설 연휴에도 경기가 열림에 따라 팀별로 7일 동안 3경기를 치르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2월 휴식일은 목요일인 5일과 12일, 19일, 26일로 변경됐다.

또 3월 2일이 대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이날 경기를 진행하는 대신 다음 날을 휴식일로 조정했다.

포스트시즌은 남녀부 각 최대 9경기씩 총 18경기를 치르며, 경기 시간은 정규리그와 동일하다.

2025-2026시즌 올스타전 개최일과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2025년 KOVO컵 대회는 남자부 9월 13일부터 20일, 여자부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프로 출범 후 처음으로 전남 여수에서 개최된다.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내년 10월 18일 개막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4 이기흥 "고위 관료가 불출마 제안…재벌 체육회장 세우려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4
613 떠날듯하던 K리그1 사령탑들, 다시 집으로…거함 전북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60
612 미쳤다! 파리 생제르맹 파격 결단, 1510억 스트라이커 ‘최우선 목표’ 낙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18
611 먼저 '이적 암시' 발언한 것 아니었어?…"래시포드,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매각 준비한 것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6
610 18세 폰세카, 넥스트 젠 ATP 파이널스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38
609 주니어 박가현, 종합탁구선수권 여자 단식 4강 '파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65
608 종합격투기 1세대 챔피언 나무진 사망…향년 41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2
607 탁구 오준성, 종합선수권 복식 3연패 위업…단식도 8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34
606 이렇게 신났는데... '재계약 소식 있어?' 질문에 살라, 짧은 대답 남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91
605 14분 만에 산산조각! '역사상 최악의 유리몸' 탄생, 또또또또 부상으로 이탈..."올해 출전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15
604 우크라이나 복싱 영웅 우식, 헤비급 전설 타이슨 퓨리 재대결도 압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3 802
603 '모래판의 신사' 이준희, 프로씨름 선수 출신 첫 대한씨름협회 회장 당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793
602 ‘40세’ 린지 본, 6년 만의 월드컵 복귀전 ‘14위’…“긴장감 느껴 좋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15
601 '스키 여제' 본, 6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 복귀전서 14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31
600 현대캐피탈 막을 자 누구…7연승으로 남자배구 1위 질주(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783
599 '오재현 폭발' 프로농구 SK, 정관장에 역전승…선두 탈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1052
598 강경남,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스쿨 2위…문도엽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783
597 현대캐피탈 막을 자 누구…7연승으로 남자배구 1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15
596 '오재현 폭발' 프로농구 SK, 정관장에 역전승…공동 선두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52
595 MLB 다저스, 사치세 1천493억원 부과로 올 시즌 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2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