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여왕벌

호주오픈 테니스 3연패 도전 사발렌카, 1회전 가볍게 통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2 2025.01.13 00:00

베키치, 승리 후 카메라에 'LA 산불' 응원 메시지 남겨

'5세트 사나이' 니시코리, 또 5세트 접전 끝에 승리

아리나 사발렌카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9천650만 호주달러·약 875억원) 여자 단식 3연패를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사발렌카는 1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슬론 스티븐스(81위·미국)를 2-0(6-3 6-2)으로 물리쳤다.

2023년과 2024년 호주오픈을 2연패 한 사발렌카가 올해도 우승하면 1999년 마르티나 힝기스(은퇴·스위스) 이후 26년 만에 여자 단식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다.

사발렌카는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을 휩쓰는 등 메이저 대회 세 차례 우승을 모두 하드코트에서 수확했다.

1세트 초반 게임 스코어 4-0으로 훌쩍 달아나며 기선을 잡은 사발렌카는 이후 스티븐스에게 내리 3게임을 내줬다.

그러나 이어진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경기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고, 2세트에서는 0-1에서 내리 5게임을 따내며 사실상 승기를 굳혔다.

사발렌카의 2회전 상대는 제시카 보사스 마네이루(54위·스페인)다.

경기가 끝난 뒤 카메라에 'LA'와 하트 그림을 남긴 베키치.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나 베키치(19위·크로아티아)는 지안 패리(66위·프랑스)를 2-0(6-4 6-4)으로 꺾은 뒤 TV 중계 카메라에 'LA'와 하트 그림을 그린 메시지를 남겨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응원했다.

남자 단식에서는 니시코리 게이(76위·일본)가 치아구 몬테이루(105위·브라질)와 4시간 6분 풀세트 접전 끝에 3-2(4-6 6-7<4-7> 7-5 6-2 6-3) 역전승을 거뒀다.

니시코리는 유명한 '5세트의 사나이'다. 이날 승리로 니시코리는 5세트 통산 전적 29승 8패를 기록했다.

승리 후 기뻐하는 니시코리

[AFP=연합뉴스]

최소 20경기 이상 5세트를 치른 선수 가운데 니시코리는 승률 78.4%로 은퇴 선수를 포함해 7위다. 현역 선수 중에서는 40승 11패(78.4%)인 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에 이어 2위다.

은퇴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33승 23패로 승률 58.9%,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26승 13패로 승률 66.7%인 것과 비교하면 니시코리의 5세트 승률은 매우 높은 편이다.


호주오픈 테니스 3연패 도전 사발렌카, 1회전 가볍게 통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5 정상 진행하는 체육회장 선거…법원 &#034;선거권 침해 보기 어려워&#03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721
1314 단양군 육상실업팀 창단…오달님 등 선수 6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601
1313 [2보] 법원, 대한체육회장 선거 중지 가처분 기각…14일 정상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4 677
1312 ‘지난해 도핑 양성 반응’ 신네르-시비옹테크, 호주오픈 단식서 나란히 1회전 통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83
1311 피겨 남자 간판 차준환, IOC선수위원 도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52
1310 김민규, 종근당 로고 달고 DP월드투어 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39
1309 육현표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대한육상연맹 회장 연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95
1308 화성FC, 창단 12년 만에 프로 진출 확정…K리그2 14개 구단 체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21
1307 법원, 대한체육회장 선거 중지 가처분 기각…14일 정상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25
1306 KLPGA 6승 이소영, 팜스프링스 골프 웨어와 후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07
1305 K리그1 강원, 2025시즌 유니폼 공개…기능성 강화에 집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77
1304 대한바둑협회 새 수장에 하근율 전 경북협회장 당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89
1303 KLPGA 임희정, 올해부터 PXG 경기복 입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486
1302 여자축구연맹 회장 내달 6일 재선거…15일까지 후보자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55
1301 장수군, 민간업체 '리턴'과 실내 축구 연습장 연말까지 건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56
1300 테일러메이드, 후원 선수가 우승하면 릴레이 경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558
1299 비행기에서 쫓겨난 前UFC 무패 챔피언 “승무원이 무례했다”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11
1298 &#034;우리 고프가 달라졌어요&#034; 더블폴트보다 에이스 더 많아진 고프, 1회전 낙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50
1297 ‘불혹’린지 본 4위… “몸 풀렸다, 이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10
1296 V리그 판도 흔드는 '3위' KB손해보험·정관장, 연승 기록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