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볼트

당근 모임 대세는 '운동'…러닝크루 주역 '30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1 2025.01.05 15:00

성별·연령별 취향 제각각…20대 클라이밍·50대 골프

풋살

(고양=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2월 27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풋살장에서 여성 풋살클럽 회원이 풋살화를 보여주고 있다. 2023.2.27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5대5 남녀 혼성 매너 풋살하실 분 구해요"

지난해 8월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에는 서울 서초구에서 진행하는 풋살 모임에 참여를 독려하는 모집글이 올라왔다.

매주 오전 6시 훈련을 시작하는 혹독한 규칙에도 불구하고 해당 모임은 결성 약 5개월 만에 회원 90여 명을 모집했다.

5일 당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당근 모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활동은 '운동'으로 조사됐다.

운동은 당근 모임 가입자 순위에서 29%를 차지해 동네 친구(21%), 취미·오락(11%), 자기계발(8%), 아웃도어·여행(5%) 등을 앞질렀다.

운동 종목 선호도는 연령·성별에 따라 달랐다.

20대가 가장 많이 참여한 운동은 클라이밍으로 나타났다. 30대는 풋살, 40대는 스키 등 겨울 스포츠, 50대는 골프를 가장 많이 즐겼다.

풋살·스키는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많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30대 풋살 모임 가입자는 남성 84%, 여성 16%로 나타났다. 40대 스키 모임 가입자는 남성 81%, 여성 19%였다.

반면, 클라이밍·골프는 여성 참여율이 높았다. 20대 클라이밍 모임 여성 가입자는 45%, 50대 골프 모임 여성 가입자는 41%였다.

'러닝 크루' 열풍에 힘입어 '달리기', '산책' 등 키워드가 들어간 모임도 늘었다.

산책(워킹)·달리기(러닝) 등 키워드가 들어간 당근 모임은 지난달 31일 기준, 1년 전과 비교해 2.2배 증가했다. 성별 참여 비중은 여성 47%, 남성 53%였으며, 연령별로 30대(29%), 40대(25%), 50대(20%), 20대(17%) 순으로 많았다.

운동을 제외하면 연령별로 인기 있는 모임은 게임(20대), 육아(30대), 캠핑(40대), 음악·여행(50대) 등으로 나타났다.

당근의 '2024 연말 결산'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모임 가입자는 전년 대비 3배 증가했다.

당근

[당근 제공]


당근 모임 대세는 '운동'…러닝크루 주역 '30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89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정관장 잡고 5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580
1188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 경기도청…이 기세 그대로 하얼빈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588
1187 여자부 경기도청,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591
1186 강신욱 체육회장 후보 '선거 중지' 가처분신청…"피선거권 침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547
1185 대한항공 요스바니, 복귀전 맹폭…현대건설은 짜릿한 역싹쓸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05
1184 대한체육회장 출마 강신욱 후보,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24
1183 김단비, 개인 최다 19리바운드…여자농구 우리은행, KB 제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62
1182 인니, 신태용 경질하고 네덜란드 클루이베르트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804
1181 대한항공 요스바니, 복귀전 26점 폭격…삼성화재전 완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30
1180 레오나르도 KB손보 신임 감독 "훌륭한 시즌 보낼 준비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73
1179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 결정전 첫 와일드카드는 중국 커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45
1178 K리그1 수원FC, 전북 B팀 출신 GK 황재윤· 풀백 이택근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750
1177 '전국 중·고 농구 스토브리그' 13일 대전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32
1176 심창민의 인상적인 이적 신고…"LG 깃발 아래 작은 엠블럼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664
1175 우즈·매킬로이 스크린골프 리그 개막…첫 버디는 오베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41
1174 경북체육회, 컬링 슈퍼리그 결승서 벼랑 끝 승리…3차전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728
1173 탁구 조대성-신유빈, WTT 스타 컨텐더 도하 혼복 8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35
1172 '폭행·음주운전' 전직 야구선수 정수근 징역 2년 법정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50
1171 '계약 마지막 해' 염경엽 LG 감독 "육성과 성적, 모두 잡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482
1170 프로야구 한화, FA 내야수 하주석과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