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임성재, PGA 개막전 3R서 단독 4위로 껑충…"공격적으로 쳤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26 2025.01.05 15:00

지난해 버디 신기록에 이어 올해엔 코스 레코드 근접…11언더파

3라운드 합계 21언더파…1위 마쓰야마와 6타 차

골프 선수 임성재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3라운드에서 11타를 줄이면서 단독 4위로 뛰어올랐다.

임성재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천59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더 센트리(총상금 2천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9개, 이글 1개를 쓸어 담으며 11언더파 62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한 임성재는 3라운드 합계 21언더파 198타를 적어내면서 전날 공동 13위에서 단독 4위로 비약했다.

선두는 이날 11언더파를 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로 3라운드 합계 27언더파 192타를 기록했다.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3라운드 합계 26언더파로 2위, 토마스 데트리(벨기에)는 22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선두와 6타 차를 보이는 임성재는 4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다.

이날 임성재는 보기를 단 1개도 범하지 않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1, 2번 홀을 파로 막은 임성재는 3번 홀(파4)과 4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시동을 걸었다.

그리고 5번 홀(파5·426야드)에서 이글을 잡았다.

두 번째 샷을 그린 위로 올린 임성재는 18.24m 이글 퍼트에 성공하며 기세를 끌어올렸다.

전반에만 5타를 줄인 임성재는 후반에도 흔들림 없는 플레이를 이어갔다.

그는 10번 홀(파4)과 12번 홀(파4)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은 뒤 14번 홀(파4)부터 17번 홀(파4)까지 4연속 버디 행진을 이어갔다.

그는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코스 레코드 타이에 도전했지만, 4.1m 버디 퍼트가 빗나가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PGA 통산 2승을 거둔 임성재는 2021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이후 3년 3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

임성재는 이 대회와 깊은 인연이 있다. 지난해까지 4차례 출전해 5위를 두 차례, 8위를 한 차례 기록하는 등 3차례나 10위 안에 들었다.

특히 지난해엔 버디 34개를 쓸어 담아 1983년 이후 PGA 투어 72홀 최다 버디 신기록을 세웠다.

페어웨이가 넓고 전장이 긴 플랜테이션 코스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임성재와 궁합이 잘 맞는다.

이날도 날씨가 좋아서 임성재가 좋은 성적을 내기에 안성맞춤이었다.

그는 3라운드를 마친 뒤 "날씨가 매우 좋았다. 바람이 거의 한 점도 없었다"며 "이곳은 바람이 안 불면 많은 버디샷을 만들 수 있는 코스라서 공격적으로 쳤는데 드라이버부터 아이언샷, 웨지, 퍼트까지 완벽했다"고 밝혔다.

임성재는 코스 레코드를 아쉽게 놓친 것에 관해선 "솔직히 오늘 같은 날씨면 누구나 12언더파 이상 칠 수 있을 것"이라며 "좋은 성적을 낸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해엔 이곳에서 버디 신기록을 세웠는데, 그런 기록을 생각하는 것보다 꾸준히 잘하겠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했다"며 "앞으로도 그렇게 플레이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골프선수 임성재

[AFP=연합뉴스]

안병훈은 이날 4언더파 69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9타로 공동 36위를 유지했다.

전날까지 2언더파 공동 51위에 처졌던 김시우는 8언더파 65타를 치면서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9타로 공동 36위에 자리 잡았다.

더 센트리는 지난 시즌 투어 대회 우승자와 페덱스컵 랭킹 50위 이내 선수들이 나설 수 있는 시즌 개막전으로, 올해에는 총 59명의 선수가 출전해 나흘간 컷 없이 겨룬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손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세계랭킹 2위인 잰더 쇼플리(미국)는 3라운드 합계 208타로 공동 33위에 그쳤다.


임성재, PGA 개막전 3R서 단독 4위로 껑충…"공격적으로 쳤다"(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89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정관장 잡고 5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580
1188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 경기도청…이 기세 그대로 하얼빈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588
1187 여자부 경기도청,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591
1186 강신욱 체육회장 후보 '선거 중지' 가처분신청…"피선거권 침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547
1185 대한항공 요스바니, 복귀전 맹폭…현대건설은 짜릿한 역싹쓸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05
1184 대한체육회장 출마 강신욱 후보,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724
1183 김단비, 개인 최다 19리바운드…여자농구 우리은행, KB 제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62
1182 인니, 신태용 경질하고 네덜란드 클루이베르트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804
1181 대한항공 요스바니, 복귀전 26점 폭격…삼성화재전 완승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30
1180 레오나르도 KB손보 신임 감독 "훌륭한 시즌 보낼 준비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73
1179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 결정전 첫 와일드카드는 중국 커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9 645
1178 K리그1 수원FC, 전북 B팀 출신 GK 황재윤· 풀백 이택근 영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750
1177 '전국 중·고 농구 스토브리그' 13일 대전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32
1176 심창민의 인상적인 이적 신고…"LG 깃발 아래 작은 엠블럼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664
1175 우즈·매킬로이 스크린골프 리그 개막…첫 버디는 오베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41
1174 경북체육회, 컬링 슈퍼리그 결승서 벼랑 끝 승리…3차전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728
1173 탁구 조대성-신유빈, WTT 스타 컨텐더 도하 혼복 8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35
1172 '폭행·음주운전' 전직 야구선수 정수근 징역 2년 법정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850
1171 '계약 마지막 해' 염경엽 LG 감독 "육성과 성적, 모두 잡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482
1170 프로야구 한화, FA 내야수 하주석과 1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08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