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타이틀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 해산식…4년 여정 성공적 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4 2024.12.17 15:16

관람객 50만명 유치…김진태 지사 "성화는 꺼졌지만 영원히 기억해달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 해산식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4년의 여정을 마치고 17일 해산했다.

이날 서울 올림픽파크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해산식에는 이상화 조직위원장, 황성운 문화체육관광부 기조실장, 김진태 강원지사,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연아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개최지역 심재국 평창군수, 김명기 횡성군수, 양원모 강릉 부시장, 강선구 정선 부군수, 조직위 전·현직 임직원들도 자리를 함께해 대회 준비와 운영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여한 소감 인터뷰와 대회 추억 사진 관람은 대회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됐다.

이어 전·현직 임직원들이 대회에 대한 추억과 소감이 담긴 메시지 현수막과 함께 사진 촬영과 오찬을 끝으로 해산식은 마무리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영상을 통해 "파트너이자 동료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2024강원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무한한 에너지와 열정, 헌신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철민 조직위 사무총장은 "2024강원은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했다"며 "이를 위해 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해산식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김진태 지사는 "내년에는 대회 1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자 홈커밍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성화는 꺼졌지만 2024 강원을 영원히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 2024 강원은 전 세계 79개국 1천800여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여해 스포츠와 우정을 나눴다.

폭설과 혹한 속에서도 애초 목표였던 25만명의 약 2배에 달하는 5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 해산식…4년 여정 성공적 마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1 "어릴땐 평범하고 싶었죠" 정보윤, 얼떨떨 4강부터 열렬 'LG 팬밍아웃'까지 [인터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765
780 '정찬성에게 졌던' 브라질 파이터의 자신감→"할로웨이 꺾고 UFC 챔피언 도전권 받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760
779 100득점·탈꼴찌로 2024년 피날레…삼성 김효범 "새해엔 성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16
778 '5연패' 정관장 최승태 코치 "플랜 준비 잘못한 나 때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10
777 핸드볼 하남시청, SK에 5골 차 열세 뒤집고 역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21
776 FA 투수 최대어 번스, MLB 애리조나와 6년 2억1천만 달러에 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37
775 한숨 돌린 김연경 "3연패 기간 후배들과 질릴 정도로 미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00
774 MLB FA 에르난데스, 원소속팀 다저스와 3년 6천600만 달러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9 825
773 프로농구 LG, 7연승 신바람…종료 직전 장민국 역전 3점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04
772 체육회장 후보 강신욱 선거 캠프 개소…"체육회 수장 바꾸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04
771 프로농구 LG, 7연승 신바람…종료 직전 장민국 역전 3점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14
770 '14연패'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어디부터 손 봐야 할지 막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04
769 위기의 흥국생명, 꼴찌 GS칼텍스 잡고 연패 탈출…전반기 1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13
768 위기의 흥국생명, 꼴찌 GS칼텍스 잡고 연패 탈출…전반기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11
767 NBA 클리퍼스,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3연패 수렁에 빠뜨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07
766 ESPN "'5연패' NBA 새크라멘토, 브라운 감독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796
765 '치킨왕' 윤홍근 빙상연맹 회장, 재선 도전…의사 표명서 제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05
764 배준호 소속팀 스토크시티, 성적 부진에 시즌 두 번째 감독 경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07
763 정우영 뛰는 우니온 베를린, 성적 부진에 스벤손 감독 해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800
762 세계 1위 셰플러, 손 부상으로 수술…PGA 투어 시즌 개막전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8 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