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플레이

MLB 다저스 로버츠 감독 "오타니, 5월까지 등판 말릴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3 2025.01.06 15:00

"1년 동안 등판하지 않았는데…풀타임 맡길 순 없어"

"본인은 빨리 던지고 싶어하지만…의료진 도움 받아 설득할 것"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5월까지 마운드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5일 공개된 일본 스포츠호치와 신년 인터뷰에서 "오타니는 2025시즌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겠지만 5월까지는 등판을 말릴 것"이라며 "(팔꿈치 부상으로) 1년 동안 등판하지 않았는데 3월부터 10월까지 풀타임 등판 일정을 맡길 순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타니는 투구 수를 고려해야 한다"며 "본인은 빨리 던지고 싶어 하겠지만, 의료진과 트레이닝 코치의 도움을 받아 설득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인터뷰는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대표팀을 이끌었던 오타니의 은사 구리야마 히데키 전 감독과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구리야마 전 감독은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 사령탑 시절 소속 팀 주축 선수였던 오타니의 투타 겸업을 허락하고 절대적인 신뢰를 보낸 지도자다.

구리야마 전 감독은 로버츠 감독에게 "과거 닛폰햄에서도 오타니를 쉬게 하는 게 어려웠다"며 "지도자로서 오타니에게 휴식을 주는 방법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저스 로버츠 감독

[EPA=연합뉴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는 지난해 뉴욕 양키스와 월드시리즈(WS)에서 도루를 시도하다 어깨를 다쳤지만, 그때도 '어떤 일이 있어도 뛰겠다'고 했다"며 "정규시즌 중이었다면 휴식을 줬을 텐데 WS라서 이를 받아들였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아마 오타니는 발목 부상을 안고도 뛴 프레디 프리먼의 모습을 보며 더 열의를 보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투수와 타자를 병행하며 야구의 역사를 새로 쓴 오타니는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았고 다저스로 이적한 2024시즌엔 타격에 집중했다.

그는 2024시즌 MLB 최초로 50홈런-50도루 고지를 밟으며 맹활약했고 2025시즌엔 투타 겸업을 재개한다.

오타니는 지난해 10월 WS 2차전에서 왼쪽 어깨를 다쳐서 수술받았으나 새 시즌 투구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타니는 우투좌타로 왼쪽 어깨보다 오른쪽 어깨 상태가 더 중요하다.

다만 로버츠 감독이 등판을 5월 이후로 미루겠다고 밝히면서 당분간은 타자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오는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MLB 개막전 도쿄시리즈 2연전에서도 타자로만 나설 가능성이 크다.


MLB 다저스 로버츠 감독 "오타니, 5월까지 등판 말릴 것"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8 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 강도 높은 개혁 예고…"한 몸 불태우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848
1447 청송 얼음골서 18일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대회 열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48
1446 '전임감독 유지' 가닥 잡은 KBO, 전력강화위원회 구성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600
1445 '16세' 내야수 이현승, MLB 피츠버그 입단…"장타력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748
1444 K리그1 수원FC, 2025시즌 주장에 이용…여자팀 '캡틴'은 최소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606
1443 자베르, 경기 중 찾아온 호흡 곤란 극복하고 승리···허리 통증 안고 싸운 라두카누도 호주오픈 첫 3회전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52
1442 스포츠윤리센터, 26일까지 2025년 인권보호관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61
1441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당선인 "의과학 시설 확충 힘쓸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802
1440 J리그서 뛴 센터백 장민규, 제주 SK 입단…김학범 감독과 재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797
1439 세계 1, 2위 불참한 PGA 대회서 17세 소년이 흥행 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811
1438 프로야구 KIA, 정의선 회장 지원으로 전원 비즈니스 타고 LA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35
1437 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 "문체부 장·차관, 전폭적 지원 약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84
1436 임태희 "양주에 동계 스포츠 중심 체육고 설립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20
1435 커리 3점포 7방…NBA 골든스테이트, 미네소타에 진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87
1434 [장성소식] 전남체전 성화 백암산 국기단에서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878
1433 K리그2 2월 22일 개막…'윤정환호' 인천-'이을용호' 경남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645
1432 '필드의 풍운아' 댈리, 손 응급 수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69
1431 38세 탁구 맏언니 서효원, WTT 무스카트서 8강행 좌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543
1430 탁구 베테랑 서효원, WTT 무스카트 16강서 中 콰이만에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641
1429 무주 태권도원서 상설공연 '태권도! 영원한 유산' 18일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6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