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보스

수영연맹, 스페인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코치 초청 강습회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2 2025.01.12 18:00

해외 우수 지도자 초청 강습회에 참석한 아티스틱스위밍 관계자들.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대한수영연맹이 11∼12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4년 3차 해외 우수 지도자 초청 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습회에서는 2021년부터 스페인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코치로 활동 중인 스페인 지도자 네레아 산체스 몸블로나가 강연자로 나섰다.

산체스 몸블로나 코치는 국내 아티스틱스위밍 지도자, 심판, 은퇴 선수 등에게 아티스틱스위밍을 위한 지상 훈련, 새로운 규정에 대한 설명과 이해, 아크로바틱과 아크로 페어 지도법, 창의적인 안무 창작 등의 주제로 강연했다.

강습회에 참여한 김효미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지도자는 "시즌 시작 전, 새로 개정된 규정을 학습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이번에 배운 새로운 시선을 접목해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2025시즌을 잘 준비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영연맹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재정 후원으로 지난해 경영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1, 2차 해외 우수 지도자 초청 강습회를 연 데 이어 다음 주에는 4차로 수구 강습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영연맹, 스페인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코치 초청 강습회 개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2 여자축구연맹 회장 내달 6일 재선거…15일까지 후보자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49
1301 장수군, 민간업체 '리턴'과 실내 축구 연습장 연말까지 건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53
1300 테일러메이드, 후원 선수가 우승하면 릴레이 경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555
1299 비행기에서 쫓겨난 前UFC 무패 챔피언 “승무원이 무례했다” 주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10
1298 "우리 고프가 달라졌어요" 더블폴트보다 에이스 더 많아진 고프, 1회전 낙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47
1297 ‘불혹’린지 본 4위… “몸 풀렸다, 이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06
1296 V리그 판도 흔드는 '3위' KB손해보험·정관장, 연승 기록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598
1295 바르사, 레알 마드리드 완파하고 스페인 슈퍼컵 15번째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26
1294 태안 백화산 얼음썰매장 개장…설날 오전 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40
1293 마음 다스리지 못한 김주형, 새해 첫 PGA 대회서 65위 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94
1292 대한항공, 프로골퍼 윤이나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88
1291 2025 광주 양궁선수권대회 공식 누리집 개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61
1290 손흥민의 토트넘, FA컵 32강서 애스턴 빌라와 원정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78
1289 '스키 여제' 본, 현역 복귀 이후 월드컵 최고 성적 4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20
1288 "1승당 쌀 200㎏ 기부" 굿피플-프로농구 서울 SK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38
1287 10명 싸운 맨유, 승부차기서 아스널 꺾고 FA컵 3라운드 통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821
1286 이강인 시즌 3호 도움…PSG, 하위권 생테티엔에 2-1 신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93
1285 부산시 남자펜싱팀, 파리올림픽 금메달 구본길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752
1284 ‘지금부터 주목’ 프로당구 1부 빛낼 예비 스타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550
1283 심석희, 동계체전 쇼트트랙 500m 우승… 44초013 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3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