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 24일 결단식…"종합 2위 수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6 2025.01.15 12:17

6개 전 종목에 선수단 200여명 파견…일본·중국과 메달 경쟁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 결단식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3일 오후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삿포로 동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선수단이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17.2.3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종합 2위 수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한체육회는 최근 대한빙상경기연맹 등 동계 종목 경기단체에 24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리는 한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달라고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결단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9회째를 맞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한국은 이번 하얼빈 대회에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아이스하키, 산악스키 6개 전 종목에 20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동계 아시안게임은 1986년 일본 삿포로에서 1회 대회가 시작됐고, 이번 대회는 2017년 삿포로 대회 이후 8년 만에 다시 열린다.

2017년 삿포로 대회 때 금메달 16개를 따내 일본(금 27개)에 이어 2위에 오른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도 일본, 중국과 치열한 메달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 24일 결단식…"종합 2위 수성"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2 박석민 두산 타격코치 "마음껏 치되, 진루타는 신경 쓰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591
1401 이정현, 부상에 프로농구 올스타전 낙마…오세근 대체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734
1400 양해영 전 KBO 사무총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신임 회장 당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459
1399 K리그1 안양, 북한 대표 출신 MF 리영직과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1044
1398 NBA 오클라호마시티 3연승…클리블랜드는 인디애나 연승에 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672
1397 '우드 3경기 연속골' 노팅엄, 리버풀과 1-1 무승부…2위로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518
1396 배구선수에서 당구선수로 변신한 오정수, PBA 드림투어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633
1395 제60회 강원도민체전 상징물 확정…삼척서 5월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646
1394 유승민 회장 당선인, 바흐 IOC 위원장과 통화…"로잔서 만나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559
1393 DXVX "비만치료제, 경구용·주사제·건기식 등 3개 트랙 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835
1392 김택규 배드민턴협회장, 다시 선거 참여…법원서 후보 자격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601
1391 '500m 아픔 딛고…' 女 쇼트트랙 최민정, 동계체전 2관왕 "亞게임까지 흐름 잘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542
1390 18세 브라질 신예 폰세카, 세계 9위 루블레프 꺾고 호주오픈 2회전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680
1389 김석현 성신양회 사장, 레슬링협회장 출마…"전환점 만들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821
열람중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 24일 결단식…"종합 2위 수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617
1387 '김지수 벤치' 브렌트퍼드, 맨시티에 2-2 극적 무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738
1386 답답한 UFC 잠정챔피언 아스피날 "존 존스와 통합타이틀전, 그저 계속 기다릴 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815
1385 ‘배구선수→당구선수’ 제2의 인생 활짝…오정수, PBA 드림투어 7차전 정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593
1384 막강한 보스, 쓸쓸한 퇴장…이기흥 회장의 공과 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567
1383 쿠팡플레이, 올해 LIV 골프 전 경기 생중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1.15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