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프로농구 SK 워니, 2라운드에도 MVP…2회 연속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3 2024.12.24 15:00

SK 자밀 워니 슛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7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SK 나이츠 경기. SK 자밀 워니가 슛하고 있다. 2024.11.27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의 빅맨 자밀 워니가 정규리그 2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프로농구 KBL은 워니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워니는 2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106표 중 52표를 획득하며 울산 현대모비스 이우석(41표)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개인 통산 두 번째 라운드 MVP 수상과 함께 지난 1라운드 MVP 수상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워니는 2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35분 3초를 소화하며 27.2점, 12.1리바운드, 1.3블록슛을 기록했다.

득점에선 1라운드에 이어 1위를 이어갔고, 리바운드에선 창원 LG 아셈 마레이(14.2개)에 이어 2위, 블록슛에선 3위를 기록했다.

워니의 활약에 힘입어 SK는 지난 1일 13경기 만에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했다.

또 2라운드에서 6승 3패를 기록하며 공동 1위(13승 5패)로 2라운드를 마쳤다.

워니는 MVP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또한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와 함께 워니가 직접 디자인한 라운드 MVP 상품이 제작될 예정이다.


프로농구 SK 워니, 2라운드에도 MVP…2회 연속 영광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30 KLPGA '장타여왕' 방신실, 이웃돕기에 1천만원 성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10
629 AP 선정 '올해의 남자선수'에 오타니…세 번째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07
열람중 프로농구 SK 워니, 2라운드에도 MVP…2회 연속 영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84
627 신유빈 잇는 여자탁구 '차세대 에이스' 박가현, 아쉬운 동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5
626 "골프장 회원권 사기 방조"…오션힐스포항CC 대표 등 5명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77
625 K리그1 전북 차기 사령탑에 EPL 선덜랜드 이끈 포옛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77
624 K리그1 대구, 충남아산서 활약한 공격수 박대훈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53
623 '기부 천사' 신유빈, 사랑의열매에 1억원 쾌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23
622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문체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85
621 구로구 여자 배드민턴팀 창단식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37
620 K리그2 안산 '김정택 단장 사태'에 선수협 "명백한 위법행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21
619 K리그2 가입 승인된 화성FC, 초대 사령탑에 차두리 감독 선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59
618 재외동포청, 태권도진흥재단과 동포사회 태권도 확산 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52
617 KPGA, 직원에 욕설·가족모욕 갑질한 임원 무기한 직무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46
616 화천군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권역별 실내 체육시설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97
615 프로축구연맹 'K리그 외국인 선수 제도 공청회' 26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14
614 이기흥 "고위 관료가 불출마 제안…재벌 체육회장 세우려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2
613 떠날듯하던 K리그1 사령탑들, 다시 집으로…거함 전북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45
612 미쳤다! 파리 생제르맹 파격 결단, 1510억 스트라이커 ‘최우선 목표’ 낙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715
611 먼저 '이적 암시' 발언한 것 아니었어?…"래시포드, 맨유가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매각 준비한 것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4.12.24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