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식스틴

[오피셜] '쏘니, 임대로라도 잠시 와주면 안될까'…토트넘 초비상! 1072억 에이스 쿠두스, 무려 3개월 OUT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0 01.09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 홋스퍼FC)가 무려 3개월이나 이탈한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AFC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리그 순위가 14위(7승 6무 8패·승점 27)까지 추락했다. 불과 11월까지만 해도 유럽대항전 진출권이 가시권에 있었지만, 부진이 길어지면서 이제는 강등권을 의식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하지만 순위 하락보다 더 뼈아픈 소식은 따로 있다. 바로 쿠두스의 장기 부상이다.

쿠두스는 지난 5일 선덜랜드와의 홈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우측 윙어로 선발 출전했지만, 경기 시작 16분 만에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다. 접촉 상황도 아닌 장면에서 쓰러진 만큼, 당시부터 상태가 가볍지 않아 보였다.

우려는 현실이 됐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직접 쿠두스의 부상 경과를 전했다.

9일 구단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은 애스턴 빌라와의 FA컵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쿠두스는 불행하게도 허벅지 쪽 힘줄에 비교적 큰 부상이 있다.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에나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3월 A매치 휴식기는 현지시간 기준 3월 23일부터 31일까지다. 즉 쿠두스는 빨라야 4월이 돼서야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있다는 의미다.

쿠두스는 지난 7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를 떠나 5,500만 파운드(약 1,072억 원)의 이적료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전설 로이 킨이 “이상한 거래”라고 평가할 정도로 회의적인 시선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시즌이 시작되자 평가는 빠르게 바뀌었다. 쿠두스는 제임스 매디슨, 데얀 클루셉스키의 부상과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이탈 공백을 메우며 토트넘 공격을 사실상 홀로 책임졌다. 리그 19경기에서 2골 6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미 브레넌 존슨을 크리스탈 팰리스로 떠나보낸 상황에서 쿠두스의 이탈은 토트넘에 치명타다. 구단으로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64 9년 만에 만난 '절친 듀오' 박지수·나윤정이 입 모아 외친 한마디 "남자농구 양준석-유기상처럼...목표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3
16363 파격 제안! '韓 눈물의 작별' 린가드, 잉글랜드서 '반전 신화' 이뤄내나→맨유 레전드, "제시, 고향서 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7
16362 "직접 요청!" 첼시 새 감독 김민재, 향해 러브콜..."이적료 최대 508억 책정, 즉시 전력감 진지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2
16361 소신 발언! 추신수, 韓 야구 직격, "많이 느슨해, 절실함 떨어진다"...'내 자리 보장되어 있단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1
16360 박해민 깜짝 폭로! "염경엽 감독 신민재 엉덩이 맞댄 사이"...신민재 "감독님 좋아하지 않아, 사랑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7
열람중 [오피셜] '쏘니, 임대로라도 잠시 와주면 안될까'…토트넘 초비상! 1072억 에이스 쿠두스, 무려 3개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1
16358 “완전히 각오됐다” 트레이드설 휩싸였던 아데토쿤보, 오피셜 '공식발표' 잔류 선언… “밀워키 다시 일으켜 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6
16357 소신 발언! “KIA 약하다? 목표는 우승!” 2024 MVP는 더 높은 곳 바라본다…“안 다치고 자주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9
16356 초비상! '이를 어쩌나' 고우석, "한국은 쓰레기 나라" 비하한 투수에 밀릴 위기...DET, 전 한화 스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202
16355 [오피셜] 쾌거 또 쾌거! 쏘니, TOTY, 떴다! 10경기 9골 3도움 맹활약...올해의 팀 공격수 부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54 ‘1년 0경기’인데 41억 연봉 동결? 다저스, 166km 싱커볼러와 재계약 완료…불펜난 해소 ‘키맨’ 역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53 폭탄 발언! '찡찡이' 아모림, 5000억 쏟아부었는데, 7명 더 원했다...맨유, 막대한 위약금 감수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1
16352 혹평 또 혹평 '손흥민, 정말 잘 나갔다!' 토트넘, 리그 14위 추락..."그 어느 때보다 무기력해" (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8
16351 '깜짝 은퇴' 절친 황재균은 "그냥 버티고 있어라"...낙동강 오리알 된 '2618 안타' 레전드, 냉혹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42
16350 ‘강백호 이적+황재균 은퇴’ 그럼 안현민 새 파트너는 누구? ‘2차 드래프트 이적’ 야탑고 오타니가 ‘키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7
1634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는 없었지만, 희망은 있었다…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서 변화 보여줬어 "지금 시점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69
16348 ‘THE INNING ADVANCES’ 도약 강조한 허구연 총재…“공정 및 글로벌 경쟁력·팬 퍼스트·미래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80
16347 ‘충격 트레이드’ 팀 최고 거포 유망주를 1년도 안 돼서 팔다니…‘157km 체인지업’ 우완 선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222
16346 이선 알바노, KBL 3라운드 MVP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34
16345 이정후 "프로 입단 후 처음 받은 계약금으로 아버지께 명품 시계 선물"...태그호이어, 이정후 앰배서더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