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보스

혹평 또 혹평 '손흥민, 정말 잘 나갔다!' 토트넘, 리그 14위 추락..."그 어느 때보다 무기력해" (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8 01.08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이탈 이후 토트넘 홋스퍼FC의 추락이 멈출줄을 모른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AFC 본머스에 2-3으로 패하며 프리미어리그 14위(7승 6무 8패·승점 27)까지 내려앉는 수모를 겪었다.

11월까지만 해도 유럽 대항전 진출권이 가시권에 있었지만 부진이 길어지면서 어느새 시선은 강등권 쪽으로 향하고 있다.

경기 종료 후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의 현 상황을 두고 “단순한 부진을 넘어, 팀 전체가 완전히 무기력한 상태”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매체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이 결과뿐 아니라 경기 내용 면에서도 최악이라고 평가했다.

리드를 잡은 뒤 경기를 통제하지 못하는 장면이 반복되고 있으며, 세트피스 수비와 경기 막판 집중력 저하 역시 이제는 우연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로 보인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본머스전 패배에 대해 매체는 “토트넘이 지금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 팀이 됐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경기”라고 꼬집었다.

또한 디 애슬레틱은 팬들과 팀 사이의 관계 악화를 심각한 위기 신호로 짚었다. 경기 종료 후 일부 팬들이 선수들과 언쟁을 벌이는 장면, 프랑크 감독을 향한 냉담한 시선, 여기에 아스널 로고가 그려진 컵을 들고 있던 장면까지 더해지며 감독과 서포터 사이의 간극이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반등을 기대하기란 쉽지 않다”며 “토트넘이 무엇을 잘하려는 팀인지 점점 불분명해지고 있다”며 “전방 압박, 안정적인 점유, 전환 축구 어느 하나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채 모두 어정쩡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한때 유럽 대항전 진출을 논하던 팀이 불과 두 달 만에 강등권을 걱정하는 위치까지 내려왔다”고 팀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끝으로 매체는 “남은 일정에서 웨스트햄과 번리 등 하위권 팀들과의 맞대결은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이마저도 살리지 못한다면, 토트넘의 이번 시즌은 리그가 아닌 컵 대회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국면으로 완전히 접어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64 9년 만에 만난 '절친 듀오' 박지수·나윤정이 입 모아 외친 한마디 "남자농구 양준석-유기상처럼...목표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3
16363 파격 제안! '韓 눈물의 작별' 린가드, 잉글랜드서 '반전 신화' 이뤄내나→맨유 레전드, "제시, 고향서 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7
16362 "직접 요청!" 첼시 새 감독 김민재, 향해 러브콜..."이적료 최대 508억 책정, 즉시 전력감 진지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2
16361 소신 발언! 추신수, 韓 야구 직격, "많이 느슨해, 절실함 떨어진다"...'내 자리 보장되어 있단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1
16360 박해민 깜짝 폭로! "염경엽 감독 신민재 엉덩이 맞댄 사이"...신민재 "감독님 좋아하지 않아, 사랑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7
16359 [오피셜] '쏘니, 임대로라도 잠시 와주면 안될까'…토트넘 초비상! 1072억 에이스 쿠두스, 무려 3개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1
16358 “완전히 각오됐다” 트레이드설 휩싸였던 아데토쿤보, 오피셜 '공식발표' 잔류 선언… “밀워키 다시 일으켜 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6
16357 소신 발언! “KIA 약하다? 목표는 우승!” 2024 MVP는 더 높은 곳 바라본다…“안 다치고 자주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9
16356 초비상! '이를 어쩌나' 고우석, "한국은 쓰레기 나라" 비하한 투수에 밀릴 위기...DET, 전 한화 스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202
16355 [오피셜] 쾌거 또 쾌거! 쏘니, TOTY, 떴다! 10경기 9골 3도움 맹활약...올해의 팀 공격수 부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54 ‘1년 0경기’인데 41억 연봉 동결? 다저스, 166km 싱커볼러와 재계약 완료…불펜난 해소 ‘키맨’ 역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53 폭탄 발언! '찡찡이' 아모림, 5000억 쏟아부었는데, 7명 더 원했다...맨유, 막대한 위약금 감수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2
열람중 혹평 또 혹평 '손흥민, 정말 잘 나갔다!' 토트넘, 리그 14위 추락..."그 어느 때보다 무기력해" (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9
16351 '깜짝 은퇴' 절친 황재균은 "그냥 버티고 있어라"...낙동강 오리알 된 '2618 안타' 레전드, 냉혹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42
16350 ‘강백호 이적+황재균 은퇴’ 그럼 안현민 새 파트너는 누구? ‘2차 드래프트 이적’ 야탑고 오타니가 ‘키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7
1634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는 없었지만, 희망은 있었다…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서 변화 보여줬어 "지금 시점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69
16348 ‘THE INNING ADVANCES’ 도약 강조한 허구연 총재…“공정 및 글로벌 경쟁력·팬 퍼스트·미래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80
16347 ‘충격 트레이드’ 팀 최고 거포 유망주를 1년도 안 돼서 팔다니…‘157km 체인지업’ 우완 선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222
16346 이선 알바노, KBL 3라운드 MVP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34
16345 이정후 "프로 입단 후 처음 받은 계약금으로 아버지께 명품 시계 선물"...태그호이어, 이정후 앰배서더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