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옐로우뱃

‘THE INNING ADVANCES’ 도약 강조한 허구연 총재…“공정 및 글로벌 경쟁력·팬 퍼스트·미래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9 01.08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허구연 KBO 총재가 강조한 2026년 한국 야구의 핵심 키워드는 ‘도약’이다.

허 총재는 8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우리는 이닝을 전진시키는 해, ‘THE INNING ADVANCES’의 해를 맞이한다”라고 미래로의 전진을 강조했다.

허 총재는 “2024년 ‘THE INNING BEGINS’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야구의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다. 2025년에는 ‘THE INNING CONTINUES’라는 다짐과 함께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제도의 안정과 안착을 위해 나아갔다”라고 되짚었다.

이어 “한국야구는 이제 ‘시작’이나 ‘유지’를 넘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허 총재가 강조한 내용은 크게 3가지다. 먼저 공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다. 허 총재는 “ABS, 피치클락, 피치컴, 비디오판독 등 경기 운영 시스템은 실험의 단계가 아닌 완성의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통합 트래킹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 비디오 판독 무선 헤드셋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국제무대에서도 멈추지 않겠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안게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등 국제대회를 통해 한국야구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팬과 함께 경험하는 ‘팬 퍼스트’도 강조했다. 허 총재는 “부산 기장에 한국야구 박물관과 명예의 전당을 준비해 야구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콘텐츠 혁신을 통해 보는 야구에서 경험하는 야구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기적인 야구장 점검으로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시각장애인 중계 음성 지원 확대, 굿즈 및 콘텐츠 활성화 등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리그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은 사람과 미래에 대한 투자다. “한국야구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다”라고 강조한 허 총재는 “퓨처스리그 산업화를 위해 시민구단 창단을 추진하고, 독립야구와 티볼, 유소년 프로그램까지 한국야구 생태계를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트레이닝 센터 구축, 바이오메카닉스 기반 육성, 유소년·아마추어·지도자 교육 강화를 통해 엘리트와 저변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허 총재는 마지막으로 “2026년 KBO는 과감하되 성급하지 않게 변화하고 본질을 잃지 않으며, 한국야구의 다음 이닝을 책임 있게 전진시키고 그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뉴시스, KBO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64 9년 만에 만난 '절친 듀오' 박지수·나윤정이 입 모아 외친 한마디 "남자농구 양준석-유기상처럼...목표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3
16363 파격 제안! '韓 눈물의 작별' 린가드, 잉글랜드서 '반전 신화' 이뤄내나→맨유 레전드, "제시, 고향서 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07
16362 "직접 요청!" 첼시 새 감독 김민재, 향해 러브콜..."이적료 최대 508억 책정, 즉시 전력감 진지하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1
16361 소신 발언! 추신수, 韓 야구 직격, "많이 느슨해, 절실함 떨어진다"...'내 자리 보장되어 있단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1
16360 박해민 깜짝 폭로! "염경엽 감독 신민재 엉덩이 맞댄 사이"...신민재 "감독님 좋아하지 않아, 사랑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66
16359 [오피셜] '쏘니, 임대로라도 잠시 와주면 안될까'…토트넘 초비상! 1072억 에이스 쿠두스, 무려 3개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0
16358 “완전히 각오됐다” 트레이드설 휩싸였던 아데토쿤보, 오피셜 '공식발표' 잔류 선언… “밀워키 다시 일으켜 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86
16357 소신 발언! “KIA 약하다? 목표는 우승!” 2024 MVP는 더 높은 곳 바라본다…“안 다치고 자주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59
16356 초비상! '이를 어쩌나' 고우석, "한국은 쓰레기 나라" 비하한 투수에 밀릴 위기...DET, 전 한화 스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202
16355 [오피셜] 쾌거 또 쾌거! 쏘니, TOTY, 떴다! 10경기 9골 3도움 맹활약...올해의 팀 공격수 부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354 ‘1년 0경기’인데 41억 연봉 동결? 다저스, 166km 싱커볼러와 재계약 완료…불펜난 해소 ‘키맨’ 역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9 11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353 폭탄 발언! '찡찡이' 아모림, 5000억 쏟아부었는데, 7명 더 원했다...맨유, 막대한 위약금 감수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1
16352 혹평 또 혹평 '손흥민, 정말 잘 나갔다!' 토트넘, 리그 14위 추락..."그 어느 때보다 무기력해" (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8
16351 '깜짝 은퇴' 절친 황재균은 "그냥 버티고 있어라"...낙동강 오리알 된 '2618 안타' 레전드, 냉혹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42
16350 ‘강백호 이적+황재균 은퇴’ 그럼 안현민 새 파트너는 누구? ‘2차 드래프트 이적’ 야탑고 오타니가 ‘키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27
1634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는 없었지만, 희망은 있었다…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서 변화 보여줬어 "지금 시점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69
열람중 ‘THE INNING ADVANCES’ 도약 강조한 허구연 총재…“공정 및 글로벌 경쟁력·팬 퍼스트·미래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80
16347 ‘충격 트레이드’ 팀 최고 거포 유망주를 1년도 안 돼서 팔다니…‘157km 체인지업’ 우완 선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221
16346 이선 알바노, KBL 3라운드 MVP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34
16345 이정후 "프로 입단 후 처음 받은 계약금으로 아버지께 명품 시계 선물"...태그호이어, 이정후 앰배서더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178